[행복경영] SK가 가꾸는 행복의 숲을 만나다, 2012나눔대축제

충북 충주 인등산은 원래 벌거숭이 산이었습니다. 그곳에 사람을 위해, 인재를 키우는 마음으로 나무를 심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지난 1973년, 고(故) 최종현 SK그룹 선대 회장은 황무지였던 인등산에 묘목을 심었습니다.

땅장사를 하려는 게 아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나무를 심는다.
이 나무를 심듯, 인재를 키울 것이다.

SK가 가꾸는 행복의 숲을 만나다, 2012나눔대축제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올림픽공원에서 3번째 문을 연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이번 ‘나눔대축제’에 SK는 ‘인재를 키우듯 숲을 가꾸고, 숲을 가꾸듯 인재를 키운다’는 SK의 사회공헌 철학에 따라 ‘행복의 숲’을 테마로 참여했습니다.
 
 

‘행복의 숲’에서는 무엇이 자랄까?

 
SK가 가꾸는 행복의 숲, 2012나눔대축제

’행복의 숲’을 테마로, 인등산의 울창한 자작나무를 재현한 SK 홍보관

 
SK가 가꾸는 행복의 숲, 2012나눔대축제

지속 가능한 행복을 만들고 나누는 SK의 나눔사업

 
 
SK는 혁신적 사회기업, 창의적 인재육성, 구성원 참여봉사의 크게 세 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SK홍보관은 이 중 사회적기업, 인재육성 철학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단장했습니다.
 
SK가 가꾸는 행복의 숲, 2012나눔대축제

SK가 가꾸는 행복의 숲, 2012나눔대축제

SK홍보관 입구 행복나눔자전거, 풍선과 행복공감 화분 만들기를 체험하기 위해 줄 서 있는 시민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었던 것은 ‘행복공감 화분 만들기’! 어린이들이 직접 화분을 만들어보며 자신의 꿈을 팻말에 적어 화초와 함께 그 꿈을 키워볼 수 있는 체험행사입니다.
 
SK가 가꾸는 행복의 숲, 2012나눔대축제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한 행복공감 화분 만들기

 
SK가 가꾸는 행복의 숲, 2012나눔대축제

SK가 가꾸는 행복의 숲, 2012나눔대축제

모종을 화분에 옮겨심고, 화분 팻말에 자신의 꿈을 손으로 적으면 완성!

 
 
아이들이 직접 심은 모종 ‘산호수’는 봄이 되면 작은 흰 꽃이 피는데요, 그 꽃말은 ‘내일은 행복’입니다. 산호수와 함께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나겠죠? 화분을 다 만든 뒤에는 포토존 ‘인재의 숲’에서 사진을 찍어 SNS로 보내면 작은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자신의 꿈을 널리 공유하라는 의미에서죠. ^^
 
SK가 가꾸는 행복의 숲, 2012나눔대축제

한편에는 SK가 직접 설립한 13개 사회적기업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도토리 한 알을 다람쥐에게 주면 맛있는 한 끼일 뿐이지만, 땅에 심어주면 다람쥐의 삶의 터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이를 대신해 노를 저어주면 잠깐은 편하지만, 노 젓는 법을 알려주면 스스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SK가 사회적기업을 만드는 이유입니다.
 
SK가 가꾸는 행복의 숲을 만나다, 2012나눔대축제

화분 만들기 체험도 SK의 사회적기업 ‘행복한 농원’의 지원으로 마련했답니다. ^^

 
 

SK가 만드는 인재의 숲, 행복의 미래를 가꿉니다

 
 
인재를 키우듯 나무를 정성으로 키워낸 덕에 지금 인등산은 울창한 숲으로 성장했습니다. 벌거숭이 산에 나무를 심어 고급목재로 자라면 이를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겠다는 고 최종현 회장의 꿈이 실현되고 있는 것이죠.
 
SK가 가꾸는 행복의 숲을 만나다, 2012나눔대축제

나무를, 사람을, 내일을 심고 기르는 것이 기업의 처음이자 미래입니다.

나무와 인재 육성을 같은 선상에서 보는 것은 현재 SK의 기업문화입니다. SK는 ‘인재 양성’, ‘사회적 기업’과 같이 잠깐의 도움이 아니라 스스로 행복을 찾는 방법을 나누고 키워갑니다. 지속 가능한 행복을 위한 SK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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