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경영] SK미소금융재단, 5,000번째 희망의 주인공을 찾아내다!

모두 살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어머니의 이마에 주름이 늘어갑니다. 이웃에게 한숨보다는 웃음을, 탄식보다는 환호가 넘치는 삶을 전하고 싶은 SK는 ‘미소금융재단‘을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SK미소금융재단과 함께하는 5,000번째 희망 동반자가 탄생했습니다.
 

미소 금융이란?
 
미소금융재단은 SK, 삼성, LG, 롯데, 현대차, 포스코 등 6개 기업과 5개 시중은행이 참여해 경제적 자립 의지가 있는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연간 2,000억씩 10년간 2조 원의 자활, 자립 자금을 무담보 · 무보증 · 저금리로 지원하는 소액대출사업입니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이 이룬 5,000번째 희망

 
 
SK미소금융재단 5,000번째 희망의 주인공은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정정애씨입니다. 인천 소래포구 이동상담에 나선 SK미소금융재단을 만나 오늘의 주인공이 됐죠. 삼십 여년 동안 한자리를 지키며 소래포구의 역사와 함께한 정정애씨, 20년 전 일찍 남편을 잃고 홀몸으로 생선 장사를 시작하며 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자신의 횟집을 차렸습니다. 아직 별이 떠있는 새벽부터 일터에 나와 부단한 노력으로 가게는 안정권에 들어섰지만, 일찍 찾아온 올 겨울의 유난히 차가운 날씨는 그녀의 장사 노하우도 얼어붙게 했습니다.
 
SK미소금융재단, 5,000번째 희망의 주인공을 찾아내다!

SK미소금융재단의 5,000번째 기적을 이룬 정정애씨

 
 
가게 운영을 위한 생선을 살 돈이 막막했던 정정애씨, 때마침 시장을 찾아온 미소금융을 만났습니다. 운영자금 1,000만 원 대출이 가능하다는 말을 전해 듣자 근심이 쌓여있던 얼굴에 금세 환한 웃음꽃이 번졌습니다. 이동상담이 만든 오천 번째 희망이었습니다.
 
2009년 12월, SK미소금융재단이 탄생한 이후 계속해서 이어 온 ‘찾아가는 이동상담‘은 서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수도권은 물론, 제주 울산 통영 등 전국 19개 지점을 중심으로 생업에 바쁜 자영업자들을 찾아가 현장상담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SK미소금융재단은 지난 3년 동안 이동상담차량을 이용해 전국 방방곡곡을 부지런히 찾아다니며 기존 금융권에서 소외되었던 군 면 단위의 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SK미소금융재단의 혜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동상담은 단순히 필요한 돈을 빌려주는 것을 넘어 생생한 삶의 현장을 공유합니다. 재단은 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곁에서 힘이 되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서민의 삶이 살아있는 ‘전통시장’, SK미소금융재단이 지킨다!

 
 
전통시장이 하나 둘 사라지고 대형 할인점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요즘, 서민의 삶이 살아있는 전통시장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SK미소금융재단은 12월 현재, 전국 109개 전통시장과 협약을 맺어 상인들의 필요를 돕고 있습니다. 서민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을 살리는 것이 곧 상생의 길임을 알고 실천하고 있는 것이죠.
 
SK미소금융재단, 5,000번째 희망의 주인공을 찾아내다!

신헌철 SK미소금융재단 이사장과 정정애씨

 
 
지난 9월에는 추석 맞이 ‘전국 대규모 이동상담’에 나서 전통시장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했고, 각 지역에 맞춰 차별성 있는 전통시장 상품개발의 노력도 계속해나가고 있습니다. SK미소금융재단의 좋은 정보와 상담 덕분에 위기를 잘 견딜 수 있었다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감사 인사가 SK미소금융재단 직원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역밀착형 서비스 제공, 모두가 웃음짓는 ‘행복의 선순환’

 
 
SK미소금융재단은 지자체와 손잡고 ‘풀뿌리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작해, ‘울진군 운영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지역 서민들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미소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미소금융’이 아직 낯선 이들을 위해 야구, 축구, 핸드볼 등 스포츠를 활용한 홍보에도 힘을 기울이며 보다 많은 사람에게 미소금융을 알리고 있습니다.
 
만 3년을 꽉 채워 서민을 위해 한길을 묵묵히 걸어온 SK미소금융재단, 전국에 심은 5,000개의 행복나무가 희망의 열매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미소금융이 전해 준 웃음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어 ‘행복의 선순환’을 만들어 가길 기대하며 이웃에게 든든함을 드리고자 했던 첫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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