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뉴스] SK브로드밴드, 협력사와 함께하는 동반성장 제안 페스티벌 개최

함께, 그리고 더 크게

기업과 협력사가 서로 협력하여 성장하도록 돕는 동반성장 정책. 건강한 기업 환경을 만드는 지름길이죠? 이런 동반성장에 더욱 앞장서기 위해 SK브로드밴드가 나섰는데요. 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동반성장 제안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의 동반성장 전략! 동반성장 제안 페스티벌

 
 
SK브로드밴드가 지난 25일, 경기도 용인의 SK아카데미에서 ‘동반성장 제안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안승윤 사장, 강종렬 네트워크부문장 등 SK브로드밴드 임원 및 협력사 사장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는데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동반성장 제안 페스티벌’에 SK브로드밴드와 협력사가 모여 무엇을 할까요?
 

동반성장 제안 페스티벌
① SK브로드밴드 협력사가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및 서비스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
② SK브로드밴드는 분기별로 네트워크 부분장이 참여하는 평가위원회를 열어 아이디어를 채택

 
동반성장 제안 페스티벌

동반성장 제안 페스티벌에서 협약서를 작성한 임광옥 지앤에스 기술 대표, 안승윤 SK브로드밴드 대표,
이영일 시스케이블 코리아 부사장, 조문갑 수화텔 대표 (왼쪽부터)

 
 
지난해 열린 ‘동반성장 제안 페스티벌’에는 50개 장비 협력사가 참여해 60건의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이 중 17건을 채택해 기가솔루션, IPTV 제공 솔루션, 보급형 기업용 단말 등 11건을 자사의 네트워크망에 적용 또는 테스트 중입니다.
 
특히 올해 ‘동반성장 제안 페스티벌‘은 지난해 장비 협력사만이 참여한 것에 비해 더욱 다양한 협력사의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협력사의 범위를 넓혀 구축 및 운용 협력사에게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참가 범위를 확대했기 때문인데요. 덕분에 장비뿐만 아니라 구축, 운용, 비즈니스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제안이 가능해졌습니다.
 
제안에 채택되면 어떻게 될까요? 자체 실무평가와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채택된 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 서비스 등을 제안한 협력업체는 개발 우선권을 갖고, 일정 기간 기술 독점권을 갖게 됩니다. 이를 통해 개발된 장비 또는 솔루션은 테스트를 거쳐 SK브로드밴드에 납품되며, 해외 진출 시 개발 협력사에는 공동 진출 우선권이 부여됩니다.
 
‘동반성장 제안 페스티벌’은 기업 또는 개인 모두 참여할 수 있는데요. SK브로드밴드는 더 나아가 홈페이지(www.skbroadband.com)에 ‘사업협력/제안’ 페이지를 만들어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SK브로드밴드는 협력사의 좋은 제안을 받아들여 사업확대의 기회로 삼고, 이익을 함께 나누는 ‘상생 행복 동반자’ 관계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협력사와 상생 관계를 유지해 건전한 기업생태계 조성에 일조하겠습니다.

– SK브로드밴드 안승윤 사장

SK브로드밴드와 협력사와의 기분 좋은 동행! 앞으로 함께 실현해 나갈 동반성장의 미래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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