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뉴스] SK텔레콤, 3년 연속 아시아 최우수 이동통신사업자로 선정

최고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SK텔레콤은 ‘최고의 고객가치’ 실현을 최우선의 경영원칙으로 삼고, 이에 걸맞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SK텔레콤의 노력은 또 한 번 인정받았습니다.
 
 

SK텔레콤, ICT 혁신 선도 공로 인정받아

 
SK텔레콤, 3년 연속 아시아 최우수 이동통신사업자
SK텔레콤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지난 7일(현지시각) 열린 ‘텔레콤 아시아 어워드(Telecom Asia Award)’에서 ‘최우수 이동통신 사업자(Best Mobile Carrier) 상’3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텔레콤 아시아 어워드’는 아시아 지역 통신사업자 중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 기업들을 선정하는 행사로, 통신·IT 전문매체인 ‘텔레콤 아시아(Telecom Asia)’ 주관하에 개최됩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SK텔레콤은 국내 통신 사업자 중 유일하게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는데요. SK텔레콤은 LTE-A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차별적 기술력, 차세대 통화 플랫폼 T전화·홈 허브기기 B box 등을 개발한 혁신성 등을 인정받아 ‘최우수 이동통신 사업자 상’을 수상했습니다.
 

SK텔레콤 ‘Telecom Asia Award’ 역대 수상 내역
– 2006년 : Best Asian Telecom Carrier 수상
– 2007년 : Best Asian Telecom Carrier, Best Mobile Carrier 수상
– 2010년 : Best Converged Services 수상
– 2012년 : Best Mobile Carrier 수상
– 2013년 : Best Mobile Carrier 수상
– 2014년 : Best Mobile Carrier, Telecom CEO of the Year 수상

 
 

전 세계를 이끄는 글로벌 ICT 선도사업자를 향해!

 
 
이는 지난 2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20MHz 대역의 주파수 3개를 묶어 기존 LTE보다 최대 6배 빠른 450Mbps 속도의 3band LTE-A를 세계 최초로 시연한 것이 다시 한 번 국제적으로 기술 리더십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은 선도적 기술 개발과 LTE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CEO(Telecom CEO of the Year) 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최우수 이동통신 사업자 상’ 3년 연속 수상은 세계 이동통신 기술을 선도해 온 SK텔레콤의 리더십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SK텔레콤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를 대표하는 이동통신 사업자가 되겠습니다.

– SK텔레콤 윤용철 PR실장

글로벌 ICT 선도사업자로서 더 큰 세상을 울릴 SK텔레콤의 날갯짓. SK텔레콤의 이야기는 찬란한 세상과 어제를 잇는 너른 품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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