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뉴스] SK플래닛, ‘T맵 대중교통 NEW’ 출시

서울시 영등포구에서 경기도 성남시 판교로 출근하는 직장인 A씨. 지하철과 광역버스를 갈아타는 출근 경로는 같지만, 그가 집을 나서는 시간은 매일 다릅니다. 바로 실시간 도로 상황요일∙시간별 교통량을 분석해 알맞은 출발시간을 알려주는 ‘T맵 대중교통 뉴(NEW)’ 덕분이죠. 그뿐만 아니라, 회사까지 길 안내를 실행하면 하차할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역에서 하차 알림도 받을 수 있다는 것! 이젠 스마트폰으로 드라마를 보거나 잠들어도 내릴 곳을 지나칠 걱정 없겠죠? 이 기특한 SK플래닛 ‘T맵 대중교통 뉴’를 만나봅니다.
 
 

T맵 운영 노하우 기반의 실시간 대중교통 길 안내 서비스

 
SK플래닛 T맵 대중교통 앱 출시
SK플래닛12년간 축적된 T맵의 실시간 교통정보 분석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적용한 대중교통 길 안내 서비스 ‘T맵 대중교통 뉴(NEW)’출시했습니다. 이제는 T맵의 실시간 길 안내 서비스를 버스, 지하철, 택시를 탈 때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인데요.
 
‘T맵 대중교통 뉴’는 실시간 도로 상황과 요일∙시간대별 교통량을 반영해 지하철, 버스, 택시 및 도보 이동에 최적화된 경로소요시간 예측정보를 제공합니다. SK플래닛은 전국 버스와 지하철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확보하고, T맵의 독자적인 교통정보 수집 방법길 안내 알고리즘을 대중교통 길 안내 서비스에 적용했습니다.
 
‘T맵 대중교통 뉴’ 앱에서 목적지를 설정하면 버스, 지하철, 도보를 이용한 최단 시간, 최소 환승 경로와 택시 이용 시 예상 소요시간 및 금액이 한 화면에 표시되고, 선택한 경로에 맞는 실시간 길 안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건물 내부, 지하철역 등 실내에서도 사용자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위치 측위 기술을 통해, 하차 위치, 환승 정보, 보행 경로 등 이동 단계별 필요한 정보적시에 확인할 수 있죠.
 
 

이용자 편의에 중점을 두고 계속 진화해가다

 
 
길 안내 중에는 사용자가 하차할 두 정류장 전부터 스마트폰 화면과 진동으로 하차 알림이 제공되는데요. 스마트폰의 다른 기능을 사용하거나 취침 중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T맵 대중교통 NEW’만의 장점입니다.
 
집, 학교, 회사 등 자주 가는 목적지나 경로를 ‘나만의 카드’로 설정하면, 언제 어디서든 터치 한 번으로 목적지까지의 최적 경로와 소요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적지에 정시에 도착하기 위해 출발해야 하는 시간을 미리 알려주는 ‘출발시간 알림’ 기능도 설정할 수 있죠.

3,000만 명에 이르는 대중교통 이용객이 하나의 앱에서 모든 교통수단을 망라하는 길 안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앞으로 T맵을 통해 운전자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및 도보 이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목적지를 검색하고, 빠르고 정확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해열 SK플래닛 LBS사업부장

현재 ‘T맵 대중교통 뉴’는 T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내려받을 수 있고, SK텔레콤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비스 이용대상을 모든 통신사 고객과 iOS 사용자로 확대하는 등 더 나은 서비스로 진화해갈 T맵,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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