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뉴스] SK텔레콤, 헬스케어 분야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통신사로 선정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우리는 모두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아야 할 ‘의무’가 생겼는데요. 이에 더 효과적이고 스마트하게 우리 몸을 지키는 헬스케어(Healthcare) 산업이 미래의 유망한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지요. SK텔레콤은 이러한 헬스케어에 ICT 기술을 융합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4 프로스트&설리번 아시아 태평양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즈 (Frost&Sullivan Asia Pacific Best Practices Awards(이하 BPA)’에서 헬스케어 분야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통신사로 선정된 것이지요.
 
 

SK텔레콤, 헬스케어 경쟁력을 인정받다

 
 
SK텔레콤이 싱가폴에서 개최된 BPA에서 ‘헬스케어 분야 올해의 통신사(Healthcare Telecommunication Company of the Year)’ 상을 수상했습니다. 세계적인 리서치 전문회사인 ‘프로스트&설리번사’가 주관하는 BPA는 2008년 이래 매년 환경, 에너지, 산업, 화학, 물류, 헬스케어, IT 등 7개 산업의 세부 분야에서 사업 전략의 혁신성과 고객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탁월한 성과를 낸 업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는데요.
 
2014 프로스트&설리번 아시아 태평양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즈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아시아태평양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에서 ‘헬스케어 분야 아태지역 최고의 통신사’ 상을 수상한 SK텔레콤의 보커 토비아스(Volker Tobias)헬스케어 TF장(좌측)

 
 
SK텔레콤의 이번 수상은 그동안 ICT 기술과 헬스케어 분야를 융합해 혁신적인 사업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려는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특히, ‘프로스트&설리번’사는 헬스케어 산업에서 다양한 시장 기회가 생겨나고 있지만,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통신사업자는 일부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는데요. 헬스케어 사업 초기단계인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SK텔레콤의 헬스케어 사업은 이례적으로 앞선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프로스트&설리번사’의 헬스케어 분야 애널리스트인 나타샤 굴라티(Natasha Gulati)는 “SK텔레콤은 체외진단 및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한 체계적인 투자 및 파트너쉽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혁신적인 사업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SK텔레콤은 헬스케어 사업을 회사의 신성장 동력으로 선정하고 의료용 체외진단기기 개발, 병·의원 대상 스마트병원 (Smart Hospital) 솔루션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핵심 기술의 자체 R&D, 국내외 유망 벤처 기업과의 협력 및 지분 투자 등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분당서울대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사우디 국가방위부 소속 병원에 병원정보시스템 수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지요. 또한, SK텔레콤은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도 추진하고 있고, 이를 위해 지난 7월 중국 심천에 SK텔레콤 헬스케어 R&D 센터와 메디컬 센터를 세우는 등 해외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이번 수상을 통해 ICT 기술력을 융합한 헬스케어 사업의 차별적 경쟁력과 성과를 해외의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SK텔레콤의 기술력 및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헬스케어 사업에 접목하여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SK텔레콤 육태선 신사업추진단장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SK텔레콤의 헬스케어 산업.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로 더 뻗어 나가게 될 텐데요. 우리 건강을 지키는 가장 똑똑한 방법, 헬스케어의 미래를 그려나갈 SK텔레콤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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