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SK] SK미소금융재단, 2015 서민금융대상 금융위원장상 수상

지난 2월 10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그랜드홀에서 파이낸셜 뉴스와 서민금융협의회 주최로 2015 서민금융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금년도에는 소상공인과 서민을 위한 착한 금융 기업 4곳과 개인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는데요. SKSK미소금융재단도‘서민경제 자립’이라는 설립 취지와 서민금융 중심의 사업을 높게 평가받아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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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민금융대상, 금융위원장상을 받는 SK미소금융재단 이문석 이사장

 
 
SK미소금융재단 이문석 이사장은 “수상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기관이 잘해서 받은 상이 아닌 미소 금융을 통해 희망을 되찾은 모든 분들이 주신 상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서민 자영업자분들과 SK미소금융재단은 한 배를 탄 동반자로써 서민 모두가 행복한 그 날 까지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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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미소금융재단은 전국 20개의 지점망을 갖추고 기존 금융권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던 저소득, 저신용층 영세소상공인을 위해 무보증, 무담보로 창업자금과 시설 및 운영자금을 대출해주고 있습니다. 오래된 경기 불황으로 자금사정이 좋지 못하던 영세상인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 아닐 수 없는데요. 지난 해 10월 1만 번째 대출자를 배출했으며 올해 1월말까지 누적 대출 건수 11,034건, 대출금 120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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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미소 금융 최초로 행사를 통해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직접 대출 상담 및 서류 접수를 실시하는 등 미소 금융 접근성 향상을 도모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SK그룹 스포츠단(야구, 농구, 축구 등)과 연계한 ‘미소 금융 day’를 매년 시행하고 SK그룹사 CEO의 전통시장 방문 및 물품 구매 등을 통해서 미소금융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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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 93.9%가 체감경기를 ‘불황’이라고 느낀다고 답했습니다. 이런 경제 상황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서민들의 경제난은 특히 더 심각할 것으로 보여 SK미소금융재단의 역할 또한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많은 영세자영업자들이 새해는 더욱 힘낼 수 있는 한 해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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