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라이프] 긍정적 마인드로 고객 감동을 실현한다. SK네트웍스 류욱상 대리

류욱상대리
우리 삶에 빼놓을 수 없는 자동차. 차를 소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차가 필요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때 찾게 되는 것이 바로 렌터카 인데요. 이러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렌터카 업계들도 다양한 상품들을 내놓으며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렌터카의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 고객맞춤 렌터카 서비스를 지향하며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SK네트웍스 렌터카사업본부의 류욱상 대리를 만나보았습니다.
 
최근 렌터카에 대한 고객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하면서 시장규모가 확대되고 있는데요. 이런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한발 더 나아간 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류욱상 대리는 오늘도 골똘히 생각합니다. 일하는 것이 항상 즐겁다는 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볼까요?
 
 

SK네트웍스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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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서글한 외모가 인상적인 류욱상 대리는 렌터카사업지원팀의 살림꾼으로 통합니다. 렌터카 사업에 관한 전략기획업무를 담당하는 그는 사업의 예산집행과 경영분석, 손익관리, IT지원업무를 총괄하면서도 인사직무와 업무개선을 위한 발전사항을 제안하는 등 다방면의 일을 수행하기 때문인데요. 일이 제법 힘들 법도 한데 그는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즐겁게 일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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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당시, SK네트웍스 동아리 산학협력 프로젝트 진행 때>

 
 
그가 SK네트웍스를 처음 알게 된 것은 대학 시절 경영학술동아리를 통해서라고 하는데요. 당시 SK네트웍스와 블랙박스 판매 활성화 전략수립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 SK네트웍스에 대해 관심을 두게 되었고 입사할 방법에 대해 모색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일찌감치 목표를 정하고 졸업하자마자, SK네트웍스에 입사지원을 하게 되는데요. 입사전형이 진행되면서 당시 면접만 3번을 봤다고 합니다. 그때는 진땀 나는 경험이었지만 공유하고픈 일화가 있다고 합니다.

당시 대표님이 직접 마지막 면접을 보셨어요. 그때 저를 포함해 총 3명이 함께 면접을 봤는데요. 대표님이 영광굴비와 중국 굴비의 차이를 설명해보라고 하셨어요. 첫 번째 면접자는 영광굴비는 영광에서 중국 굴비는 중국 앞바다에서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고, 두 번째 사람은 두 굴비는 산지는 물론 가공하는 것과 포장법도 다를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생산과 가공의 차이도 있지만, 무엇보다 브랜드의 차이일 것이다라고 말했어요. 영광굴비는 브랜드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해서 고객에게 마케팅 측면으로 어필한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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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류욱상 대리와 두 번째 면접자는 최종합격했지만, 첫 번째 면접자는 탈락했다고 합니다.

어찌 보면 응당 당연한 대답일지도 모르나 첫 번째 면접자와는 다르게 나머지 둘은 제한된 정보를 가지고 나름대로 성심성의의 대답을 했던 것 같아요. 그 부분이 어필했다고 생각해요.

조직이 커지는 만큼 함께 느끼는 개인의 보람

 
 
그는 SK네트웍스가 자신에게 꼭 맞는 맞춤 직장이라고 말합니다. 일부분의 일만 맡아서 처리하는, 마치 작은 부속품과 같은 사람이 아닌,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일꾼으로 만들어주는 회사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라고 하는데요. 류욱상 대리는 자신의 일을 두고 ‘유에서 새로운 유를 만드는 작업’이라고 표현합니다.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여러 가지 비즈니스들 사이의 역학적 관계를 파악한 뒤, 효율적이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주도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일을 하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은 ‘고객의 행복을 위해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이라는 SK네트웍스의 명제와 더불어 그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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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입사를 했을 때는 렌터카 사업팀이 하나였는데, 6개월 후에는 팀이 2개가 됐고, 이후 6개월째는 3개로 늘었어요. 지금 제가 회사에 들어온 지 3년하고 6개월 정도 되는데 지금은 팀이 8개예요. 조직이 커지고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사업이 발전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렇게 시장과 사세가 확장되면서 저 역시 자연스레 새롭고 다양한 것들을 많이 배우고 있어요.

 
 

항상 도전하는 자세로 매사에 행동한다

 
 
올해 후배를 맞이해 회사생활이 더욱 즐겁다는 류욱상 대리는 후배에게 존중받을 수 있는 선배가 되고자 다짐합니다. 그는 후배가 회사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고 그래서 후배의 동기 중에 제일 잘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비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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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 당시>

 
 
류욱상 대리는 자신의 현재를 넘어보는 느낌을 가져보고자 스포츠 클라이밍, 카야킹 등의 도전적인 레저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또한, 그는 좀 더 세계적인 안목을 키우고자 일 년에 한 번 이상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올해는 라오스를 찾아가 현지인을 만나고 외국인들과 함께 여행하며 견문을 넓혀왔다고 하네요.
 
그는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을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그런 그에게 SK네트웍스에 지원하려는 후배들을 위한 조언을 부탁해 보았습니다.

SK네트웍스는 현실에 순응적이고 회사에 자신의 미래도 얹혀서 가려는 마인드로 다니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그것을 통해 배우며 역량을 기르는 자세가 된 사람이라면 언제든 기회가 열려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자기계발을 하게 해주고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회사가 많이 도움을 주거든요.

회사에서 전설이 되고 싶은 류욱상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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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욱상 대리가 회사에서 제일 집중적으로 신경 쓰는 것은 경영분석, 손익관리인데요. 입사 초반에는 무엇부터 해야 할지 헤맸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는 굴하지 않고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주위의 선배들을 직접 찾아가 묻고 묻기 거듭했다고 합니다. 손익추정 등의 관리에 있어서도 처음엔 무슨 개념인지도 몰랐던 그였지만 선배들은 자기 일이 바쁨에도 불구하고 신입사원의 당찬 패기를 보고 친절히 알려주었다고 하는데요. 현재 그는 자신이 연간 손익을 예측하고 작성한 대로 일이 진행되는 것을 보면 ‘일하는 재미가 이런 것이구나’를 느낀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 계획대비 초과달성을 이룰 때면 보람을 넘어서 짜릿한 흥분마저 느껴진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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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사업지원팀 팀 동료와 함께>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느냐고 묻자 거침없이 ‘전설을 남기고 싶다’고 말하는데요. 업계 최초로 렌터카 ‘개인 장기상품’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선배를 롤모델로 삼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 대상으로 3~4년 정도 차를 렌트하는 상품을 개발해서 성공사례를 남긴 선배가 있어요. 개인장기렌터카를 홈쇼핑으로도 판매해서 대박 신화를 이룬 선배인데요. 그로 인해 현재 SK네트웍스에서 보유하고 있는 렌터카의 절반이 개인 장기상품이 되었어요. 저는 그런 선배처럼 회사에 전설이 될만한 것을 남기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꿈은 크게 이상은 높게 잡아 간절히 이루어지길 원한다면 언젠가는 꼭 그리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웃음).


 
 
성실함이 자신의 최대 자산이라고 말하는 류욱상 대리. SK네트웍스는 자신의 맞춤 직장이며 그 조직에서 회사의 발전이 곧 자기의 비전이라는 마음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선배에겐 근면한 후배로 후배에겐 존경받는 선배로 자리하길 바라는 류욱상 대리. 열정과 도전적인 마음으로 SK네트웍스의 구성원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그를 SK STORY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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