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설 연휴 통신 품질 관리에 만전

 
SK텔레콤이 설 연휴를 맞아 귀성 · 귀향하는 고객들이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통신 서비스 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1월 26일부터 설 연휴 기간 동안 통화·문자·인터넷 등을 포함한 SK텔레콤 고객의 이동통신 서비스 이용 건수가 평일보다 7.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특히 설 당일에는 고속도로·국도 정체구간을 중심으로 평상시 대비 최대 340% 이상 트래픽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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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이를 대비해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 중심으로 기지국 용량을 증설하고 사전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또한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1,700여 명의 인력을 배치해 특별소통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고속도로·국도 정체구간, 고속철도 구간·공원묘지, 터미널 등 트래픽 급증이 예상되는 전국 5,700여 곳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실시간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연휴 기간 T맵 사용량이 평상시 대비 약 44.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용 서버 용량을 증설하고 사전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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