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 공부를 돕는, 스터디 어플

자기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시대, 스마트폰이야말로 틈새 공부를 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인데요. 출퇴근 시간, 자투리 시간 활용은 물론이고 본격적인 공부까지 돕는 똑똑한 어플들을 소개합니다.
 

 
 
 
 

공부 계획을 짜고 집중력을 높이고 싶다면

 
공부 효율을 높이려면 무엇보다 체계적으로 계획을 짜는 것이 우선인데요. 짜임새 있는 공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간편한 모바일 앱들이 출시돼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투데잇’ 앱은 오늘 하루 자신의 공부 시간과 공부 분량 등을 관리해주는 앱입니다. 월별, 주별로 목표 성취율과 공부 시간 분포 등을 확인할 수 있어 공부 습관을 개선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죠. 또 ‘스터디그룹’ 기능을 통해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과 각자의 학습 목표 등을 나눌 수 있는데요. 비슷한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자동으로 매칭해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스터디헬퍼’ 앱도 매일 자신의 공부 시간과 공부량을 통계로 보여주는데요. 무엇보다 자신이 목표하는 시험별, 지역별로 현재 자신의 공부 순위가 어느 정도 되는지를 볼 수 있어 동기 부여를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공부할 때 스마트폰이 방해가 된다면 ‘공부해라’ 앱을 설치해보세요. 일정 시간을 ‘차단 시간’으로 설정하면 전화 기능을 제외한 휴대폰 기능을 차단해줍니다.
 

1) 공부 시간, 분량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는 ‘투데잇’
2) 목표하는 시험의 종류별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터디 헬퍼’
3) 공부하는 시간 동안 스마트폰 기능을 차단하는 ‘공부해라’

 
 


 
 

영어ㆍ중국어 회화 등 외국어 공부를 하고 싶다면

 
스마트폰을 통해 공부할 때 가장 효과적인 분야가 외국어 공부인데요. 외국어 공부는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고, 흥미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SK텔레콤의 ‘T마스터’는 YBM의 영어 인기 강좌와 스피킹맥스의 영어 회화 강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피킹맥스 영어 회화의 경우,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회화를 알려주는데요. 회화의 의미와 배경, 유의사항을 함께 알려주고 영어 발음, 비즈니스 회화 등 관심사에 따라 코스가 달라 보다 풍부한 회화 공부가 가능합니다. YBM 강의를 통해 토익 문제도 공부할 수 있는데요. 최신 기출 문제를 풀고 해당 문장 번역과 정답에 대한 해설까지 확인 가능합니다. 무료로 맛보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데이터 1GB를 무료로 제공해 데이터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죠.
 
중국어 공부에 관심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중국어 공부 앱 ‘차이니즈 스킬’은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기초, 시제, 음식, 시각, 감정별 카테고리로 분류된 회화를 배울 수 있는데요. 기초 표현을 익히고, 문제풀이를 통해 훈련할 수 있니다. 화면에다 손으로 직접 한자를 쓸 수 있고 간체와 번체를 함께 지원합니다.
 
영어, 중국어뿐 아니라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등 다양한 국가의 언어를 배우고 싶다면 ‘몬들리’를 추천합니다. 해당 언어의 기본 대화로 시작해 핵심 단어와 단어 변형 등을 약 45분 동안 익힌 후, 그 단어를 사용해 사용자가 새롭게 문장을 만들어 내는 식인데요. 원어민 대화와 최신 음성 인식 기술로, 외국어 발음을 정확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1) 인기 영어 회화 강좌를 제공하는 ‘T마스터’
2) 카테고리별 중국어 회화를 배울 수 있는 ‘차이니즈 스킬’
3) 스페인어, 독일어 등 다양한 국가의 언어를 배울 수 있는 ‘몬들리’

 
 


 
 

시사, 인문학 공부를 하고 싶다면

 
수많은 정보와 뉴스가 쏟아지는 요즘, 선별된 시사를 읽고 인문학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들 위한 알짜배기 앱들이 있습니다.
 
‘뉴스퀘어’ 앱은 에디터가 선별한 주요 시사를 압축적으로 보여줍니다. 과거 야후에 인수된 뉴스 앱 ‘썸리’처럼 뉴스를 1000자 분량으로 짧게 정리해 신속하게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관심있는 현안을 저장하면 관련된 소식이 업데이트됐을 때 알려줍니다.
 
역사, 예술, 문화 관련 지식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앱도 있습니다. 구글에서 선보인 ‘Arts & Culture’ 앱은 구글과 제휴 맺은 1200여 개 주요 박물관과 자료실의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데요. 오늘의 역사적 사건과 관련된 내용을 이미지와 함께 보여줍니다. 또 세계 유명 박물관이나 전시관을 360도 영상으로 보며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1) 에디터가 선별해 큐레이션 된 주요 시사 뉴스를 확인할 수 있는 ‘뉴스퀘어’
2) 역사, 예술, 문화와 관련된 지식을 볼 수 있는 ‘Arts & Culture’

 
 
지금까지 공부 계획을 세우는 앱부터 인문학 공부를 위한 앱까지 다양한 스터디 앱을 살펴봤는데요. 이처럼 스마트폰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부의 세계는 의외로 넓고 깊습니다. 오늘부터 스마트폰으로 ‘공부의 즐거움’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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