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로 스마트함을 더한 쇼핑 채널, SK스토아

SK브로드밴드의 T커머스(TV를 통한 상거래) 채널 B쇼핑이 ‘SK스토아(SK stoa)’로 채널명을 변경하고 새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맞춤형 상품 추천 서비스, 리모컨 간편 결제 서비스, 인공지능을 활용한 음성 검색 서비스 등 스마트한 서비스로 ‘국내 최고 커머스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예고했는데요. Btv를 통해 만나게 된 SK의 새로운 쇼핑 채널, SK스토아를 소개합니다.
 

 
 
 
 

쇼핑의 새로운 형태가 등장하다, SK스토아

 
2018년 새해 첫날, B쇼핑이 ‘SK스토아’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SK스토아는 ‘Shopping to All’의 약자로 ‘쇼핑을 넘어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는데요. IPTV나 모바일 앱, SK브로드밴드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 등 장소 제약 없이 어디서든 쇼핑이 가능한 채널로 확장되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SK스토아는 TV를 통해 쇼핑할 수 있기에 ‘홈쇼핑’과 유사하다는 의문이 들 수도 있는데요. 홈쇼핑은 원하는 상품이 방송될 때를 기다려야 했다면, SK스토아는 IPTV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의 방송을 시간과 상관없이 언제든 선택해서 볼 수 있습니다. 보다 능동적 쇼핑이 가능하다는 점이 홈쇼핑과의 차이죠.
 

SK스토아는 원하는 제품을 검색해서 방송을 볼 수 있고 화면구성 영역도 자유롭게 조정 가능하다

 
 
또한 리모컨으로 화면구성 영역을 자유로이 조종할 수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라는 점도 차별화된 점인데요. 주어진 것만 구매하던 ‘일방향적 소비시장’이 점차 고객이 직접 원하는 제품을 찾고 확인한 뒤 구매할 수 있는 ‘양방향 소비시장’으로 확장됨에 따른 시도입니다.
 
 
 
 

고객 편의를 극대화한 쇼핑 서비스

 
SK스토아는 TV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앱을 전면 리뉴얼 했는데요. 앱을 통해 방송으로 시청하지 못한 상품을 구매하거나 TV편성 버튼 클릭해 현재 방송되고 있는 상품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TV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리뉴얼 했다

 
 
특히 실시간 방송 상품을 앱으로 구매하면 기존 가격에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모바일에서만 구매 가능한 상품들을 따로 선보여 바쁜 현대인들도 SK스토아의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SK스토아는 Btv 셋톱박스를 이용해 가구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상품’을 보여주는 큐레이션 기능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SK스토아 커머스사업본부 트렌드사업팀 손효정 매니저는 “통신기반 데이터로 고객의 구매 스타일, TV 시청 패턴 등을 분석해 맞춤형 쇼핑 서비스를 제안하면 구매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핀테크 기술 기반의 TV페이를 도입해 리모컨 버튼으로 손쉽게 상품 구매가 가능한 ‘리모컨 간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인데요. 고객의 입장에서 기획된 서비스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어 오프라인에서 쇼핑을 하는 것만큼의 만족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하는 쇼핑채널

 
SK스토아에서는 유망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공동 브랜드 제휴를 추진하고 우수 중소기업 전용관을 신설할 방침인데요. 중소업체와 협력해 동반 성장하는 생태계를 견고히 해나갈 계획입니다.
 

 
좋은 상품을 꼼꼼하게 고를 줄 아는 안목을 가진 고객들을 위해 SK스토아는 좋은 상품들을 큐레이션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더 편리한 쇼핑을 가능하게 하는 ‘쇼핑 전문 브랜드’로 도약할 SK스토아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