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더시티, 워터파크로 변신한 야구장!

폭염 속에 도시 전체가 후끈한 용광로처럼 여겨지는 요즘, 도심 속 워터파크에서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건 어떨까요? 전세계 30개국에서 개최돼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있는 글로벌 워터슬라이드인 ‘슬라이드더시티’가 드디어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찾아옵니다. 엄청난 규모와 다채로운 페스티벌로 물 축제의 위상을 격상시킨 ‘슬라이드더시티’는 이미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 명성을 떨쳐왔는데요, 2014년 미국 유타 주 2개 도시로 시작해 2015년에는 미국 180여 도시 전역에서 개최됐습니다.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슬라이드더시티가 떴다!

 
오는 7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에 걸쳐 <슬라이드더시티 in 문학 워터파크>가 펼쳐지는데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마련된 초대형 워터슬라이드에서 여름을 시원하게 질주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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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숲 울창한 도심에서 여름을 즐기는 방법,
전세계 속 슬라이드더시티

 
 
슬라이드더시티가 글로벌 워터 페스티벌로 주목 받은 이유는 휴양지나 해변가가 아닌 도심 속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초대형 슬라이드로 도시인들에게 색다른 느낌을 전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에어바운스로 제작된 슬라이드가 안전하고 행사 규모에 비해 빠른 설치와 철거가 가능하다는 점,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또 다양한 문화 행사를 비롯해 단순히 물놀이만 즐기는 여름 레저 활동이 아닌 뮤직, 공연, 전시 등 문화, 예술 콘텐츠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신개념 워터파크이기도 합니다.
 
 
 
 

초대형 워터 슬라이드와 함께 즐기는 화려한 이벤트

 
초대형 워터슬라이드 페스티벌인 슬라이드더시티가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다는 소식은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데요. 이는 SK와이번스가 야구팬들과 인천 지역 시민들을 위한 이색적인 여름 레저 이벤트이기도 합니다.
 
인천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글로벌 워터슬라이드 행사인 만큼 그 규모 또한 시선을 압도합니다. 워터 슬라이드는 총 150m 규모로 문학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출발하여 북문광장까지 이어집니다. 자연적 경사와 추가적으로 설치한 인공 경사가 방문객들에게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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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더시티가 글로벌 워터 페스티벌로 거듭난 이유, 바로 다채로운 이벤트와 행사가 함께 진행되기 때문인데요. 야구장과 워터파크의 콜라보레이션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SK와이번스 치어리단의 공연은 매일 오후 2시 이후에 열립니다. 치어리더들이 구장이 아닌 슬라이드더시티에서 펼치는 시원한 안무 또한 슬라이드더시티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가수 옥타곤과 함께하는 EDM파티, 개그맨 겸 DJ 박명수 초청 공연 등 뮤지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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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날려버릴 물총싸움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 행사에 직접 참여해 한여름 이색적인 워터 페스티벌의 주인공이 되는 건 어떨까요?
 
올 여름 야구 경기 관람도 즐기고 새로운 형태의 워터 페스티벌 슬라이드더시티도 만날 수 있는 SK행복드림구장에서 곧 여러분을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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