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장애청소년 ICT축제 ‘스마트카 올림픽’ 장 열다

 
정보통신 분야에 꿈을 가진 장애청소년들이 평소 갈고 닦은 IT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자활 의지를 지원하는 축제의 장이 열렸습니다.
 
20161103_%eb%b3%b4%eb%8f%84%ec%9e%90%eb%a3%8c_%ec%bd%98%ed%85%90%ec%b8%a0%ec%9d%b4%eb%af%b8%ec%a7%80

2016 SKT 장애청소년 ICT 메이커톤 대회에서
스마트카를 만들고 있는 장애청소년들

 
 
SK텔레콤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www.kodaf.or.kr)과 공동으로 2일(수)과 3일(목) 이틀간에 걸쳐 서울에 위치한 전시컨벤션센터인 SETEC 제2전시장에서 ‘2016 SKT 장애청소년 ICT 메이커톤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장애청소년 104명으로 이뤄진 26개팀이 참가했는데요. 이들은 ‘스마트카 올림픽’을 주제로 스마트카 메이킹, 디자인, 레이싱, 푸싱의 4개 종목에서 ICT 기량을 겨뤘습니다. 참가한 장애청소년들과 가족은 ICT 체험부스와 특별강연을 통해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해보고 배우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해까지 17년간 정보검색 대회인 ‘장애청소년 IT챌린지 대회’를 열어 참가 청소년들의 정보검색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계속해서 장애청소년들이 IT기기를 가깝게 접하고 활용하며 자활 의지에 더욱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응원할 예정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밴드 ur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