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테크엑스, 사회배려계층 초등학생 600명에 SW 교육 기부에 나섭니다

SK테크엑스의 ICT 전문 교육 기관 T아카데미가 초등학생에 무료 방문 소프트웨어(이하 SW) 교육을 제공하는 ‘스마틴 SW 아카데미(Smarteen SW Academy)’ 발대식

SK테크엑스의 ICT 전문 교육 기관 T아카데미가 초등학생에 무료 방문 소프트웨어(이하 SW) 교육을 제공하는 ‘스마틴 SW 아카데미(Smarteen SW Academy)’ 과정을 운영합니다. 소프트웨어교육혁신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스마틴 SW 아카데미’는 SW 교육에 소외되기 쉬운 사회배려계층(낙도·산간 지역,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등) 초등학생을 위해 대학 컴퓨터공학 전공 교수, 교사, 산업체인사 등으로 구성된 SW 교육봉사단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강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2017년 시작해 올해 2회 째를 맞은 ‘스마틴 SW 아카데미’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충북 음성 감곡초, 전남 신안 증도초, 강원 정선 증산초 등 전국 15개 초등학교를 방문하며, 총 수강 학생 6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기당 10주 동안의 SW 교육을 실시하기로 한 것이죠. 또한 해당 학교에는 SK텔레콤이 개발한 코딩 교육용 로봇 ‘알버트’ 30대를 기증하고 이를 활용한 교육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스마틴 SW 아카데미’에서는 프로그램 언어 이해, 컴퓨터 사고력 향상, 게임 프로그램 제작, 사진 동영상 실행 앱 만들기 등을 주제로 자체 개발한 커리큘럼을 활용합니다. 스크래치, 엔트리, 앱인벤터, 아두이노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물론, SW 교육과 기초 교과학습을 융합한 스토리텔링 교육으로 학생들이 재미있게 코딩을 배우고 SW 개발 과정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SK테크엑스는 24일 경기도 오산에서 SW 교육봉사단 참여 교수, 방문 학교 교사, 양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틴 SW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지난해 진행한 SW 교육 사례와 향후 방향성을 공유했습니다.
 
SK테크엑스 김경철 시너지사업본부장은 “스마틴 SW 아카데미가 SW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개발자 저변 확대에 이바지하는 청소년 SW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사회배려계층의 SW 개발 지식 향상과 인재 양성으로 ICT산업 선순환적 생태계 조성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테크 컴퍼니(Tech Company)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
 
지난해 ‘스마틴 SW 아카데미’는 전국 11개 초등학교를 찾아가 200명의 소외계층 학생에게 무료 방문 SW 교육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제주 추자도, 충북 옥천, 강원 인제 등 SW 교육을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지역에서 수준 높은 교육 과정을 운영해 지역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지난해 ‘스마틴 SW 아카데미’에 참여했던 전남 장성 중앙초등학교와 강원 인제 귀둔초등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창의재단이 선정하는 ‘전국 SW교육 선도 최우수학교’로 뽑히는 등 ‘스마틴 SW 아카데미’가 보유한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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