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SK사회적기업가센터, 2018 ‘사회적 기업가 경영 단기강좌’ 수강생 모집


KAIST 경영대학 SK사회적기업가센터가 사회적기업가 및 소셜 벤처 창업자의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사회적 기업가 경영 단기강좌(Social Entrepreneurial Management Program, SEMP)’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사회적 기업가 경영 단기강좌’는 청년 사회적 기업 창업 CEO 및 사회적 기업 핵심 중간관리자가 경영 활동을 유지하면서 성공적인 창업 및 사회적 임팩트 확대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준비한 비학위 주말 단기 과정인데요. SK가 전액 장학금으로 수강료를 지원하며, 우수 사업모델을 보유한 수료생에게는 KAIST 청년창업투자지주 임팩트 투자 추천 기회도 제공합니다.
 
강좌 내용은 사회적 기업 개론, 사회적 기업과 비즈니스 모델, 사회성과 측정 등 사회적 기업 심화 과정, 마케팅, 조직관리, 회계/재무, 경영 전략 등 스타트업에 초점 맞춰진 핵심 경영 과목, 디자인 씽킹 워크숍, 린스타트업 워크숍 등 사업모델 고도화를 위해 현업 이슈를 다루는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육은 6월 1일 금요일부터 7월 14일 토요일까지 총 7주간 진행되고, 수강 신청은 5월 14일(월) 오후 6시까지 KAIST SK사회적기업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할 수 있습니다.
 
창업 후 ‘사회적 기업가 경영 단기강좌’를 수료하고, 올해 KAIST 사회적기업가 MBA 6기로 입학한 김단비 비어스웨딩 대표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사회적 기업 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깊게 고민해 볼 수 있었다”라며, “덕분에 창업 초기 어려움을 이기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지환 KAIST SK사회적기업가센터장은 “사회적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되고 임팩트 있는 소셜 미션 정립뿐 아니라 시장과 비즈니스 본질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수다”라며, “’사회적 기업가 경영 단기강좌’는 사회 혁신을 추구하는 창업가들이 경영 및 관리 역량을 키우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SK행복나눔재단은 KAIST SK사회적기업가센터를 통해 국내 최초 2년제 전일 과정인 KAIST 사회적기업가 MBA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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