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끼쟁이들이 뭉쳤다!
SK브로드밴드 사내 홍보단 ‘브로스타’

SK브로드밴드에 스타가 탄생했습니다. 주체할 수 없는 끼를 지닌 직원들이 모여서 사내 홍보단 ‘브로스타’로 뭉친 건데요. 브로스타는 이번에 공개된 SK브로드밴드의 홍보 영상을 기획부터 출연까지 도맡아 하면서 열정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에서 내로라하는 끼쟁이들의 집합! 브로스타를 소개합니다.
 
 
SK브로드밴드 홍보 영상 ‘세상에 나쁜 덕후는 없다’ 편 中

SK브로드밴드 홍보 영상 ‘세상에 나쁜 덕후는 없다’ 편 中

 
 
 

Wassup Bro? 브로스타란 무엇인가

 
SK브로드밴드는 올해 ‘고객가치혁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잘 알리고자 ‘브로(Bro)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서진과 헨리가 출연하는 광고에서도 ‘Hey, bro!’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SK브로드밴드의 길고 어려운 사명 대신 ‘브로’라는 단어를 따와서 좀 더 친근한 이미지로 고객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이 담겨있습니다.
 
사내 홍보단 ‘브로스타’ 역시 브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새롭게 시도하는 분야입니다. SK브로드밴드는 모델 이서진, 헨리와 더불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아이디어와 끼로 차별화된 홍보 활동을 펼치기 위해 브로스타를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브로스타’라는 이름은 ‘브로드밴드 스타’를 줄인 말로 회사의 스타가 되자는 의미인데요. 휴대용 버너 ‘부르스타’처럼 언제 어디서나 열정을 불태우겠다는 각오 또한 담고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 사내 공지 중 브로스타 모집공고
 
 
지난 7월, SK브로드밴드는 사내 공지를 통해 브로스타 모집을 진행했습니다. 모집 공고를 보고 새로운 활동에 관심 있는 구성원들의 지원이 이어졌는데요. PR팀, 재무팀, 노사협력팀, 인재육성팀 등 다양한 부서에서 끼와 재능을 가진 여덞 명의 구성원들이 최종 선발되었습니다. 브로스타의 개성만큼이나 지원동기도 모두 달랐습니다.
 
 
SK브로드밴드 브로스타 참가자들 인터뷰
 
 
 

브로스타의 첫 번째 미션: 이서진과 헨리를 이겨라!

 
브로스타가 처음 맡은 미션은 SK브로드밴드의 홍보 영상 제작이었습니다. 요즘 수많은 미디어에서 연예인이나 유튜버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홍보 영상을 접하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회사에 애정이 있고 상품과 서비스를 가장 잘 아는 내부 구성원이 나선다면 충분히 차별화된 영상을 만들 수 있으리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여덟 명의 브로스타가 직접 기획하고 제작, 출연까지 한 두 편의 홍보 영상이 탄생하게 된 것인데요.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홍보 영상이 이서진, 헨리의 영상보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면 회사에서 해외여행의 혜택을 고려(!)해본다는 말에 브로스타는 혼신의 힘을 다했습니다.
 
 
 

특급스타의 족집게 연기 과외

 
 
이서진, 헨리와 브로스타의 만남

* 이서진, 헨리와 브로스타의 만남 ▶ 바로가기

 
 
브로스타는 본격적인 영상 촬영을 앞두고 이서진과 헨리를 만나 족집게 연기 지도를 받았습니다. 장원혁 매니저가 브로스타를 대표해서 드라마 ‘다모’의 명장면을 재현했는데요. 부끄러움은 왜 보는 사람들의 몫인지… 그의 폭풍연기를 본 이서진은 “얼마나 연습하신 거예요?”라고 묻습니다.
 
이렇게 브로스타의 피, 땀, 눈물이 담긴 홍보 영상은 10월 25일 공개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전문 연기자 아니냐’는 문의가 쇄도할 정도로 연기력에 시선이 집중되었습니다. B급 감성의 병맛코드 가득한 홍보 영상,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본격 덕밍아웃? ‘세상에 나쁜 덕후는 없다’ 편

 
 

 
 
첫 번째 홍보 영상 ‘세상에 나쁜 덕후는 없다’ 편은 SK브로드밴드의 ‘살아있는 동화’가 탄생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회사에 숨어있던 덕후들이 ‘고객경험연구소’에 모여서 자신들의 덕력을 활용한 고객의 취향 저격 콘텐츠를 개발하는 이야기인데요. 이렇게 탄생한 ‘살아있는 동화’는 아이가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창의력과 공감 능력을 키우고 영어 공부까지 할 수 있는 새로운 장르의 동화입니다.
 
 
 

모르면 손해! ‘가장 완벽한 TV 보는 방법’ 편

 
 

 
 
브로스타의 두 번째 홍보 영상은 집에서 TV를 시청하는 우리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쓸데없지만 진지하게 고민하는 주제인 ‘TV를 보는 가장 완벽한 방법’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알려줍니다. 장시간 TV 시청에도 끄떡없는 자세부터 내 방에 맞는 TV 크기와 먹기 좋은 간식까지, 전문가의 견해는 1g도 없는 유용한 정보들이죠. 여기에 SK브로드밴드 B tv의 새로워진 ‘UI 5.0’과 인공지능 서비스 ‘NUGU’가 더해지면서 TV 시청의 질은 더욱 윤택해집니다.
 
 
홍보 영상을 촬영 중인 SK브로드밴드 ‘브로스타’

홍보 영상을 촬영 중인 SK브로드밴드 ‘브로스타’

 
 
SK브로드밴드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풀어낸 ‘브로스타’는 이번 영상을 시작으로 신규 상품이나 서비스 출시에 맞춰 차별화된 홍보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온라인 인플루언서처럼 하나의 영향력 있는 홍보 채널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올해 처음 선발된 1기를 시작으로 끼와 열정 가득한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게 될 SK브로드밴드의 브로스타! 그들이 만드는 SK브로드밴드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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