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음악적 취향까지 존중하는 뮤직 플랫폼 ‘플로(FLO)’

듣고 싶은 음악을 어디서나 들을 수 있게 해준 다양한 뮤직 플랫폼들. 하지만 언제부턴가 앱을 켜면 인기 가수의 신곡이 소개되고, 100위까지 인기순으로 플레이리스트를 뽑아줍니다. 취향이 가장 강하게 드러나는 음악에서 개인의 취향은 사라지고 플랫폼이 골라주는 노래들만 듣게 된 것이죠. 그래서 SK텔레콤은 내가 진짜 원하는 음악을 끊임없이 들을 수 있게 도와주는 뮤직 플랫폼 ‘플로(FLO)’를 출시했습니다.
 
 
SKT 플로 실행화면
 
 
 

뮤직 프로젝트의 시작

 
뮤직 플랫폼은 수도 없이 많지만 그들이 만들어온 음악 감상과 소비 구조는 천편일률이었습니다. 음악은 가수의 인기를 반영한 플랫폼 편집자의 선택에 의해 제공되는 게이트 키핑 구조였죠. 이는 사용자가 다양한 음악에 접근하는 기회, 창작자의 음악이 평등하게 노출되는 기회를 박탈하는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점점 더 적은 곡들만이 차트에 노출되었고, 이용자들은 상위권에 있는 음악 위주로 감상하는 경향성이 강해졌습니다.
 
현상을 반영해야 할 차트가 역설로 현상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가수와 음반 제작사들의 입장에서는 어떤 방법으로든 음원을 차트에 올리는 것이 목표가 되어버렸죠. 그래서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취향을 지켜줄 뮤직 플랫폼을 원했습니다. SK텔레콤이 뮤직 프로젝트를 만들고 기존 뮤직 플랫폼과는 다른, 음악 감상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음악 서비스를 개발한 것도 그 이유였습니다.
 
 
 

네가 진짜 원하는 음악을 발견하게 해줄게!

 
 
SKT 플로 어플리케이션 아이콘
 
 
‘플로(FLO)’라는 이름에는 ‘내가 원하는 음악을 물 흐르듯 끊임없이 발견할 수 있다’는 뜻이 담겼습니다. 차트 중심의 획일화된 음악 감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악을 제안하는 서비스를 지향하기 때문이죠. 무엇보다 신기한 것은 플로를 쓰면 쓸수록 이용자와 닮아간다는 사실인데요. 매일, 점점, 나에게 맞게 달라지는 뮤직 플랫폼은 무엇이 다를까요?
 
 
 

취향 존중 뮤직 플랫폼 ‘플로’

 
플로는 한 마디로 ‘개인의 취향까지 존중’하는 뮤직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취향을 정교하게 분석하고 그에 따른 최적의 음악을 추천합니다. 단, 데이터를 축적할수록 취향에 맞는 음악을 찾을 확률이 높아지는 만큼, 이용 초기에는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정보를 기반으로 음악을 추천하게 됩니다.
 
또, 어뎁티브 UX(Adaptive UX)를 적용해서 매일 나에게 맞는 홈 화면으로 바뀌는 신기한 앱인데요. 덕분에 다른 앱을 사용하면서 불필요하게 낭비되던 시간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SKT 플로 어플리케이션의 특장점 3가지
 
 
 

지금 플로를 다운받아야 하는 이유?

 
12월 출시된 플로는 3개월간 오픈 베타 서비스 기간을 가지는데요. 2월까지 정기 결제 등록을 하면 무료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와 더불어 ‘플로 레이다(FLO Radar)’ 프로젝트를 통해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서비스 업데이트에 반영하고, 우수 제안자에게는 LA 왕복 항공권 등의 경품도 주어집니다.
 
 
SKT 플로앱 신규 가입 혜택과 SK텔레콤 고객혜택
 
 
 

음악 생태계의 다양성을 위한 노력

 
‘취향 기반 음악 생활’이라는 철학에 맞춰 플로와 연계한 다양한 오프라인 공연도 선보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신인 아티스트 육성을 위한 공연 ‘스테이지앤(Stage&)’이 있었는데요. 상수동 클럽 ‘모데시(MODECI)’에서 개최된 이 공연은 차트 중심의 기존 시상식 공연과 달리,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대중과 이어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SK텔레콤은 내년부터 스테이지앤을 지속 개최하면서 음악 생태계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사람들이 자신만의 음악 취향을 발견하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에 이어폰을 연결하여 귀에 꽂고 있는 여성 사용자
 
 
매일 쓰면 쓸수록 나를 닮아가는 새로운 뮤직 플랫폼 플로. 일상의 모든 순간에 음악이 함께 하는 사람이라면 마음껏 자신만의 음악을 탐색하도록 도와주는 플로가 필수일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남이 골라주는 획일화된 음악 감상에서 벗어나, 매일 새로운 음악을 찾아 나서 보는 건 어떨까요? 한 곡의 음악이 당신의 하루를 완전히 바꿔놓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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