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지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고민하세요!”
2019 SK 신입사원 과정

SK그룹 2019 신입사원 연수
 
 
신입사원과 최고 경영진이 회사 선후배로 만나 비전을 공유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 SK그룹 ‘2019 신입사원 과정 회장과의 대화’에서 약 1,900명의 신입사원들이 최고 경영진들과 만났습니다. 최태원 회장, 조대식 SUPEX추구협의회 의장 및 위원장 그리고 관계사 CEO가 참석해 신입사원들과 솔직하고 패기 넘치는 대화를 나눈 현장을 소개합니다.
 
 
 

역대 최다 신입사원 여러분, 환영합니다!

 
 
2019 SK 신입사원들이 준비한 퍼포먼스로 꾸며진 무대

2019 SK 신입사원들이 준비한 퍼포먼스로 꾸며진 무대

 
 
SK그룹 16개 관계사는 올해 1,898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습니다. SK의 새 얼굴이 된 신입사원들은 1월 2일부터 18일까지 13일간 그룹이 추구하는 가치와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했는데요. 특히 1월 16일 열린 ‘2019 신입사원 과정, 회장과의 대화’에서는 신입사원들이 SK의 도전과 패기의 역사를 뮤지컬로 각색한 퍼포먼스 준비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제안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U Save wIth Me’, ‘SK라이프세이퍼’ 2개 팀이 TED 발표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두 팀은 지난 신입사원 연수에서 배운 내용과 아이디어를 결합시켜 참신하면서도 현실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켰는데요. SK가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에 부합하면서도 좋은 아이디어를 세련되게 정제한 결과물에서 이번 신입사원들의 뛰어난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구성원은 매 코너마다 즐거움과 축하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는데요. 무엇보다 역대 최대 규모의 신입사원을 새 식구로 맞이한 CEO들은 ‘가슴이 벅차고 뿌듯하다’는 말로 신입사원들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습니다.
 
 
 

무엇이든 답해주는 CEO 수다방, ‘SK다방’

 
 
신입사원 과정에서 진행된 CEO와의 대담
 
 
이어 SK 주요 관계사 CEO와 신입사원과의 패기 토크, ‘SK다방’이 이어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SK주식회사 장동현 사장, SK이노베이션 김준 사장, SK텔레콤 박정호 사장, SK하이닉스 이석희 사장, SK케미칼 김철 사장, SK실트론 변영삼 사장이 초대되었는데요. 신입사원들이 질문을 하면 CEO들이 답변하는 식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선배와의 세대 차이를 극복하는 꿀팁’, ‘커리어를 증진시키기 위한 방법’ 등 앞으로의 회사생활과 커리어 등에 대한 질문을 중점적으로 던졌는데요. CEO들은 각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재치 있고 현명한 답변으로 신입사원들의 궁금증을 채워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꾸려갈 줄 아는 패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역설했습니다. 궁금했던 부분도 해결하고 몰랐던 사실도 새롭게 배우면서 ‘SK다방’은 객석의 뜨거운 박수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장님, 질문 있습니다!’ 최태원 회장과의 행복 토크

 
 
SK그룹 2019 신입사원 과정 중 회장과의 대화
 
 
다음으로 신입사원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최태원 회장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2019년 신입사원들은 최태원 회장을 만나 저마다 들뜬 마음으로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했는데요. 최근 사회적 가치 전파를 위해 국내외 다양한 포럼에 참석한 행보부터SK의 대표 스포츠단인 와이번스의 V4달성, 그리고 최태원 회장의 일상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질문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신입사원들의 질문을 주의 깊게 듣고 핵심을 담은 재치 있는 답변으로 즐거운 토크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2019 SK그룹 신입사원 과정에서 포상하는 최태원 회장
 
 
“여러분은 SK구성원이 된 첫 번째 밀레니얼 세대입니다. 새로운 패기를 맘껏 펼쳐주세요.”
 
질의응답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신입사원에게는 최태원 회장이 직접 싸인볼을 선물하고, 함께 셀카를 찍는 등 진짜 가족이 된 이들을 환영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최태원 회장은 1,900여 명의 신입사원들을 ‘식구’라 칭하면서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과 책임을 다하자는 말을 덧붙였는데요. ‘밀레니얼 세대 다운 패기를 마음껏 펼치기’를 주문하는 것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2019년 SK그룹 신규입사자
 
 
1,900여 명의 신입사원들은 이날 행사를 마치며 SK구성원으로서 힘찬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역대 최다 규모로 선발된 신입사원들은 행사장을 나서며 저마다 SK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와 가치를 이야기하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는데요. 끼와 재능으로 무장한 2019신입사원들이 앞으로 만들어갈 사회적 가치, 그리고 함께 커 나갈 SK그룹과 신입사원들의 모습을 응원합니다.
 
 
 
 
글/사진 MEDIASK 바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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