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깐깐하더라! ‘착한소비’ 할 맛 나는 ‘유난희의 GOOD:S’

판매할 상품을 선택하는데 유난히 신중한 홈쇼핑이 있습니다. 가성비와 가심비 모두 만족스러운 사회적 기업의 제품들만 정성스레 발굴해서 소개하는 SK스토아의 ‘유난희의 GOOD:S(굿즈)’ 말입니다. 상품의 겉모습이 아닌, 그 속에 담긴 스토리를 들려줌으로써 여러분의 착한 소비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2월 26일 ‘유난희의 굿즈’에서 완판된 ‘딜럽 패밀리백’ 방송 모습

2월 26일 ‘유난희의 굿즈’에서 완판된 ‘딜럽 패밀리백’ 방송 모습

 
 
 

쇼핑을 넘어! Shopping to All

 
SK스토아는 IPTV, 모바일 앱, 그리고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장소나 시간의 제약 없이 쇼핑이 가능한 채널입니다. SK스토아라는 이름 또한 ‘쇼핑을 넘어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겠다(Shopping to All)’는 의미가 담겨있죠. ‘국내 최고 커머스 플랫폼’으로 거듭난 SK스토아가 기존의 홈쇼핑들과는 다른 차별점을 하나만 꼽으라면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들 수 있습니다. 1세대 쇼호스트로 20년 경력의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유난희 씨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유난희의 굿즈’입니다. 높은 장벽으로 홈쇼핑에 입점하기 어려웠던 사회적 기업의 상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처음부터 홈쇼핑 계의 스타 유난희 씨를 영입해 주목을 받았고, 이제는 ‘착한 쇼핑’이라는 새로운 소비문화의 확산으로 더 높은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SK스토아의 유난희 브랜드 디렉터

SK스토아의 유난희 브랜드 디렉터

 
 
‘유난희의 굿즈’는 기존 유통업계에서 진행하는 단순한 기부 방송과 전혀 다른 ‘가치 소비’를 제안합니다. 사회적 기업 상품의 디자인과 기능적인 면만 단순히 소개만 하는 대신, 그 기업의 스토리와 상품에 담긴 가치를 스토리로 풀어내는 것이죠. 이 과정에서 SK스토아는 사회적 기업이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자신들의 제품을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직접적인 판로를 개척해줍니다.
 
 
 

품질까지 보장하는 착한 상품, 첫 방송부터 대박!

 
 
 사회적 기업 ‘모어댄’의 ‘컨티뉴 백팩’(왼쪽), ‘동구밭’의 설거지 워싱바(오른쪽) 방송 장면

사회적 기업 ‘모어댄’의 ‘컨티뉴 백팩’(왼쪽), ‘동구밭’의 설거지 워싱바(오른쪽) 방송 장면

 
 
2018년 4월, ‘유난희의 굿즈’에 처음 소개된 1호 상품은 사회적 기업 ‘모어댄’의 ‘컨티뉴 백팩’이었습니다. 방탄소년단이 멘 것으로도 유명한 이 가방은 버려지는 자동차의 폐시트를 재활용한 제품으로, 두 차례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브랜드 인지도 확보가 어려운 사회적 기업 제품이 홈쇼핑 첫 판매 방송에서 완판되는 것은 아주 이례적인 일이죠. 현재는 백화점과 면세점에도 입점해서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아이템으로 선정된 ‘동구밭’의 ‘설거지 워싱바’도 재방송 요구가 이어질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는 일터에서 친환경 비누를 제작하는 사회적 기업 ‘동구밭’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중국 판로를 개척하기도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유통비 절감을 위해 온라인으로만 판매하던 ‘비타민엔젤스’의 ‘메가홍삼’도 타 홈쇼핑으로 유통채널을 확대하면서 매출이 상승했습니다. 사회적 기업이 만든 착한 상품이 연이어 좋은 성과를 내고 주목을 받으면서 SK스토아는 사회적 기업의 유통 창구로서 가시적인 성과를 낸다는 평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사회적 기업의 상품이라도 품질이 검증되지 않으면 사람들의 소비를 이끌어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사회적 기업의 상품 가운데 방송에 부합하는 조건을 모두 갖춘 곳을 찾아보기는 힘들죠. 그런 점에서 ‘유난희의 굿즈’에 소개되는 상품은 SK스토아가 책임 지고 품질 검사부터 포장, 배송 등 물류의 전반적인 부분을 철저한 프로세스를 통해 검증했습니다. 이러한 믿음 덕분인지 ‘유난희의 굿즈’는 올해 첫 타자부터 완벽한 홈런을 쳤는데요. 지난 2월 26일 소개된 ‘딜럽 패밀리백’이 그 주인공입니다.
 
 
 

소비와 기부를 1+1 하세요

 
 
가방 하나를 사면 캄보디아 아이들의 통학용 가방을 하나 기부하는 ‘업드림 코리아’의 ‘딜럽 패밀리백’ 브로셔컷

가방 하나를 사면 캄보디아 아이들의 통학용 가방을 하나 기부하는 ‘업드림 코리아’의 ‘딜럽 패밀리백’ 브로셔컷

 
 
‘업드림 코리아’가 만든 ‘딜럽 패밀리백’은 수납공간이 많아서 여행용으로 활용이 높은 멀티백입니다. 백팩과 파우치백, 웨이스트백 등 다양한 형태의 가방으로 분리되기 때문에 ‘트랜드포머 가방’이라는 별칭도 얻었습니다. ‘딜럽 패밀리백’은 한 시간 동안 진행된 방송에서 준비한 상품이 전량 판매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판매된 가방 수만큼 동남아시아 최빈국 중 하나인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통학용 가방을 기부하는 ‘1+1 프로젝트’도 한몫 톡톡히 했습니다. 캄보디아는 1970년대 킬링필드(지식인 대량 학살사건)로 공교육이 무너졌고, 열악한 교육 환경에서 아이들이 비닐봉지나 보자기에 책을 싸서 다니는 실정인데요. 나를 위한 가방을 구매하는 행동이 빈곤 지역 아이들에게도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딜럽 패밀리백’은 호응에 힘입어 3월 6일 추가 판매방송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The 따뜻한 품평회’

 
완판에 추가 방송까지 예정된 ‘딜럽 패밀리백’은 지난해 SK스토아가 행복나래와 함께 진행한 ‘The 따뜻한 품평회’에서 선발된 상품입니다.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만족시킨 상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함께 선발된 16개 상품 가운데 올해 ‘유난희의 굿즈’에 첫 번째로 선보이게 되었죠. SK스토아는 우수한 상품에도 불구하고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기업을 위해 매년 5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The 따뜻한 품평회’를 진행할 계획인데요. 여기서 유망상품으로 선정되면 경쟁력 제고를 위한 컨설팅부터 스튜디오 촬영, 홈쇼핑 사전제작 영상, 품질 검사를 지원받고, 맞춤형 멘토링 ‘SK스토아 홈쇼핑 아카데미’에서 체계적인 교육도 받게 됩니다.
 
 
올해 1월 진행된 ‘SK스토아 홈쇼핑 아카데미’ 모습

올해 1월 진행된 ‘SK스토아 홈쇼핑 아카데미’ 모습

 
 
‘유난희의 굿즈’에 소개되는 사회적 기업의 상품 하나를 준비하는 데 짧게는 두 달에서 길게는 다섯 달까지 걸립니다. 일반적인 상품보다 시간과 노력이 배 이상 많이 들어가지만, 사회적 기업 상품이 최적의 시점에 런칭되어 더 많은 판매로 이어지고 사회적 가치 또한 창출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죠. 사회적 기업에 대한 단발성 지원에서 끝나지 않고 진정 필요로 하는 도움을 주기 위해 자신들의 사업 역량을 활용하는 SK스토아. 쇼핑에 가치를 더하는 SK스토아만의 ‘착한 소비’로 우리 사회에 의미를 부여하고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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