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바른 먹거리 여기 다 있다! 식재료 플랫폼 자연이랑


 
 
먹을거리가 풍요로운 시대라지만 믿고 먹을 만한 것은 얼마나 될까요? 유전자 변형식품이나 원산지 바꿔치기, 방부제 등으로 인해 우리는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의 신뢰성을 더 꼼꼼하게 따지곤 하는데요. 그래서 ‘가족이 먹을 음식’이라 생각하고 까다롭게 식품을 검수하는 올바른 먹거리 플랫폼 ‘자연이랑’을 더 주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안심할 수 있는 착한 먹거리 플랫폼, 자연이랑

 
 

 
 
‘자연이랑’은 행복F&C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올바른 먹거리 플랫폼입니다. 행복F&C재단은 SK뉴스쿨 과정을 진행하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음식을 통한 행복한 삶의 가치 구현’이라는 행복F&C재단의 철학에 맞게 친환경 유통 플랫폼 ‘자연이랑’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연이랑’은 국내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수축산물부터 꼼꼼하게 엄선한 가공식품까지 다양한 식재료를 유통합니다. 현재, 약 2,800여 개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모든 식재료 및 식품들은 생산, 유통 과정에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안정성을 검증받은 제품들입니다. 우리 가족이 먹을 음식이라는 생각으로 건강하게 먹거리를 키우는 생산자를 발굴하고 안전하게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유통하죠. 그런데 ‘자연이랑’은 단순히 온라인 식재료 마켓의 역할만 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자연이랑이 만들어가는 선순환

 
 

 
 
자연이랑은 식문화를 바탕으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도록 올바른 식재료를 만드는 생산자 인프라를 확장하면서 친환경 농축수산물을 수급하고, 우수 가공식품 생산자까지도 모아 소비자들에게 유통하는 것인데요. ‘자연이랑’은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수익금 일부를 행복F&C재단을 통해, 식문화 청년인재를 양성하는 ‘SK뉴스쿨’, 신중년을 위한 ‘노노스쿨’ 등 사회공헌활동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SK그룹에서는 행복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SK구성원들에게 ‘자연이랑’에서 판매 중인 친환경 농산물과 가공식품 구매 금액 중 50~100%를 지원하는 복리후생 제도도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 덕분에 ‘자연이랑’은 정직한 농가에게 안정적인 판로의 기회를 제공하며, 소비자는 안전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공급받을 수 있는 선순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식문화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다

 
 

자연이랑 산지체험 (왼쪽), 쿠킹클래스(오른쪽)

 
 
‘자연이랑’은 바르고 건강한 식재료를 판매하는 것만큼 올바른 식문화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온라인에서는 주로 식재료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소비자들은 ‘자연이랑’ 홈페이지에서 친환경 식재료 생산자의 진솔한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또 제품이 생산지에서 집까지 어떤 과정으로 오는지 유통 이력도 추적해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 유용한 식재료 정보나 제철 음식 레시피도 쉽게 찾아볼 수 있죠.
 
오프라인에서는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 두 가지를 운영합니다. 가족 단위로 도시 소비자가 농가에 직접 방문해 수확 체험을 하는 ‘산지 체험’과 전문가와 함께 친환경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열고 있죠.
 
 

 
 
‘자연이랑’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유통하는 것에서 시작해 우리 사회가 더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직하고 건강한 먹거리와 식문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연이랑’이 추구하는 가치와 노력들이 더욱 건강한 식문화를 만드는 중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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