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나들이 갈 때 3,000만큼 유용한 앱

주말 날씨가 부쩍 좋아졌습니다. 심술부리던 미세먼지도 주춤하고, 주말엔 선선한 바람도 불어서 놀러 가기 딱 좋은 요즘인데요. 그래서인지 토요일 아침부터 주말 내내 거리엔 나들이객들로 북새통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봄날! 마음껏 즐기기 위한 행렬에 빠질 수는 없겠죠? 오늘은 봄나들이 나갔을 때 도움이 될 SK의 앱들을 모았습니다.
 
 
 

미세먼지 체크하고 목적지 정하기, 에브리에어

 

 
봄나들이 장소를 선택할 때 주요 요건 중 하나는 미세먼지 여부일 겁니다. 아무리 좋은 장소라도 미세먼지가 심각한 수준이라면, 집에서 ‘방콕!’하는 게 더 현명하기 때문인데요. SK텔레콤의 미세먼지 측정 앱 에브리에어(Every air, 이하 에브리에어)는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한국 야쿠르트 전동 카트에 설치된 공기질 측성 센서와 전국 1,000여 개 SK텔레콤 대리점에 설치된 에어비(AirBee) 센서를 기반으로 원하는 장소의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기 좋은 곳으로 나가기 전, 정말 그곳의 공기가 좋은지 에브리에어로 꼭 확인하고 나가세요!

 
 
 

이 맵 맛집 잘 아네! T map 맛집 검색

 

 

봄나들이에서 라면과 과자만 먹을 수는 없습니다! 배달음식 먹기엔 아쉬움이 남을 것만 같을 때,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 (T map, 이하 T맵)을 사용하면 후회 없는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T맵 맛집 검색은 맛집 키워드로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있는 곳이나 목적지의 맛집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스타 맛집이나 성수동 맛집과 같은 ‘업종+맛집’이나 ‘장소+맛집’ 키워드 검색도 가능하죠. 특히, T맵에 표기되는 모든 목적지 데이터는 사용자들의 실제 목적지 설정 데이터를 활용해, 검색 빈도수가 높은 음식점을 알려주도록 구현되었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답니다.
 
 
 

반려동물과의 연결고리, T pet

 

 
나들이 중에 소중한 반려동물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꽤 많다고 합니다. 이런 가슴 아픈 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들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SK텔레콤 T펫(T pet, 이하 T펫)도 그중 하나입니다.
 
T펫은 반려동물의 현재 위치 확인, 활동량, 현재 상태 보기, 반려동물에게 음성메시지 발송 등이 가능한 반려동물 전용 서비스입니다. 위치 추적 외에도 다양한 기능이 있어서 펫팸족(Pet+family)이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어플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데요. 굳이 나들이가 아니더라도 집에 홀로 있어야 하는 반려동물이 분리불안을 느끼지 않도록 돕는 용도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주유소 위치부터 할인까지 한 번에 정리해주는 MOST

 


 

차주들이라면 나들이 전 자동차 주유 상태를 먼저 확인하실 텐데요. 특히, 먼 곳으로 가야 하는 경우라면? 종일 수고할 자동차의 배를 든든하게 채워주고 출발하는 게 마음 편할 겁니다. 이럴 때 주유 멤버십 서비스 앱 ‘MOST’를 활용하면 경제적인 주유가 가능합니다.
 
MOST는 SK네트웍스에서 만든 주유 관련 통합 멤버십 서비스입니다. 앱을 설치하고 회원 등록만 하면 전국 350여 개 SK네트웍스 운영 주유소에서 리터당 150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데요. 각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주유 할인 혜택과 중복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경제적인 방법으로 주유를 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도 간편합니다. 주유소를 선택하고 스마트폰에 등록한 계좌나 카드로 할인받은 주유비를 결제하면 예약번호가 뜨는데요. 해당 주유소를 방문해 주유기에 예약번호를 입력하면 알아서 주유가 됩니다. 앱 하나로 주유소 예약부터 할인&결제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차주들에게는 출시 직후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나들이 추억, 내 맘 속보다 안전하게 저-장! 클라우드 베리

 


 
사진, 연락처 등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 스마트폰! 손에서 잘 놓지 않는 기기임에도 꽤 많은 분들이 나들이에서 기기를 분실하곤 하는데요. 스마트폰에 저장된 정보나 사진들은 값을 매길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한 것들이기에 평소 습관적으로 백업을 해 두는 게 좋습니다. 이런 점에서 SK텔레콤의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베리’는 매우 편리한 기능을 자랑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이용자들이 주안점을 두는 건, 용량입니다. 드롭박스는 기본 용량이 2GB, N사의 클라우드는 30GB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클라우드베리는 34GB 용량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SK텔레콤 사용자 기준) 뿐만 아니라 주소록, 사진 등 데이터부터 디테일한 기기 설정값까지 모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모든 일상 정보를 클라우드 베리로 안전하게 간직할 수 있는 셈이죠. 혹시 모를 불상사를 대비해 나들이 떠나기 전 클라우드베리로 스마트폰 백업하기! 잊지 마세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밴드 ur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