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경영] SK텔레콤, 행복산타가 SNS로 마음모아 찾아왔어요~

12월 25일 아기예수님이 태어나신 날. 아이들은 누구보다 신이 납니다.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는 날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예요. 선물을 줄 부모님이 없는 아이들은 이런 날 오히려 더 외롭고 쓸쓸할 거예요. 소외된 우리 아이들을 위해 SK 텔레콤에서 ‘행복한 산타가 되어주세요’ 소셜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행복산타가 찾아왔어요~

 

지난 12월 6일부터 19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진행된 ‘행복한 산타가 되어주세요’ 캠페인은 SK텔레콤의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소셜채널에 댓글을 달거나 미투/ 리트윗(RT)을 할 때마다 SK텔레콤이 천 원씩 적립해 기부하는 방식이에요. 2주 동안 총 6,286명이 참여해서 성금 약 6백 30만원이 모였답니다.사랑의 소셜참여를 통해 모인 성금으로 서울 남산원 보육시설에서 지내는 아이들과 전라남도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소속 아이들에게 각자가 희망하는 선물을 준비했어요. 선물은 추운겨울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방한자켓과 운동화 외에도 ‘첼로’와 휴대용 박자기, 보면대 등 입니다. 추운 겨울 우리 아이들이 따뜻하게 입고서 뛰어 놀고, 악기 연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특히, 남산원에는 행복산타를 지원한 자원봉사자 10명이 직접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행복산타 역시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집했는데요. 선물 전달 뿐 아니라 남산원 가족 모두가 나눠 먹을 수 있는 케이크를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선물을 받은 아이들보다 일일산타가 되서 더 행복했다는 한 자원봉사자는 댓글 수에 따라 천원씩 적립해 기부를 하는 SK텔레콤의 사회공헌이 신선했다며 소셜기부를 통해 나눔의 기회는 쉽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하네요. 행복나눔을 통해 올 크리스마스는 어느 해보다 뜻 깊은 시간이 된 듯 합니다.
 
 

SNS활용한 소셜기부 캠페인은 계속!

 
 
‘행복한 산타가 되어주세요’ 캠페인 이외에도 SK텔레콤이 지난 8월부터 매월 1건의 수혜자를 선정하여 실시한 캠페인 ‘행복한 소셜 기부’는 지금까지 약 5만4천여 명의 SNS 이용자가 참여하여 총 3천만원을 모금했습니다.
 
이를 통해 남산원과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어린이 외에도 (사)굿피플 근육병 승현이의 수술, (사)승가원 환희의 아킬레스건 수술, (사)지구촌나눔운동 르완다 아이들 책가방/학용품 기부, (사)한국해비타트 민지의 보금자리 마련에 쓰였답니다.
 
SK텔레콤은 내년에도 SNS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연계 소셜기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를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랍니다.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을 통해 지속 가능한 행복을 만들어나가는 SK그룹과 계열사… 모두 관심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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