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취미를 찾아 ‘하비풀’로 떠난 SK 사기캐 X 유튜버 밤비걸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을 찾아가는 SK의 ‘사적리뷰’! 첫 번째로 방문한 사회적 기업은 ‘하비풀(Hobbyful)’입니다. 집에서 취미를 즐길 수 있도록 강의와 키트를 제공해주는 ‘온라인 취미클래스 사회적기업이죠.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즐기거나 손재주가 있는 분들은 아마 ‘하비풀’에 대해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요. ‘사기캐’ 1호로 뽑힌 SK브로드밴드 장원혁 매니저와 유튜버 밤비걸이 ‘하비풀’을 찾아가 봤습니다.
 
 
 

사기캐 1호와 유튜버의 첫 만남

 
오늘의 ‘사기캐’ 1호, SK브로드밴드 장원혁 매니저입니다. 그는 수백 명의(?) 사기캐 후보들을 제치고 첫 번째 사기캐로 선정된 능력자인데요! 취미 삼아 아마추어 극단에서 뮤지컬을 하는 ‘취미장인’인 데다가 사기캐와 비슷한 프로젝트를 경험한 이력까지 있어서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습니다.
 
사기캐는 SK 구성원 가운데 ‘사회적 기업을 소개하는 캐릭터’를 부르는 말인데요. 오늘의 사기캐, SK브로드밴드 장원혁 매니저가 유튜버 밤비걸과 함께 사회적기업 ‘하비풀’을 방문하고 취미키트에도 도전해봤습니다.
 
 

 
첫 만남부터 서로 취밍아웃(취미소개) 하고 동질감을 느끼면서 친해진 두 사람. 유튜버 밤비걸은 자기만의 유튜브 촬영 꿀팁을 알려주고 장원혁 매니저는 뮤지컬 노래로 화답하며 좋은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둘만의 시간도 잠시, 현생으로 돌아와서 ‘하비풀’ 대표님을 만나러 갑니다. 사회적기업 대표님들은 어쩜 이렇게 다들 천사 같으신지… ‘하비풀(Hobbyful)’ 이름부터 영롱하고 눈이 부신데요. ‘취미(Hobby)’와 ‘아름다운(Beautiful)’이라는 단어를 합쳐서 ‘취미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라는 뜻을 지녔다고 하네요. 하비풀 대표님, 리스빽!!
 
 
이제 사무실을 한 번 쭉 훑고 다니는데, 눈이 마주친 취미 연구원 김여경님이 두 사람에게 선물을 줍니다.
 

언박싱에 모습을 드러낸 제품은 ‘하비풀’에서 실제로 판매 중인 ‘마크라메’와 ‘수채화’ 키트입니다. 요즘 가장 트렌디한 키트를 접한 두 사람의 자세가 무척 경건한데요. 과연 이 영상이 끝날 때 완성품을 볼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되긴 하네요…^^;
 
 

그래도 제법 그럴듯한 모양을 내면서 실을 엮어 가더니 마침내 마크라메 제품이 완성됐습니다. 실 푸는 과정부터 힘들었던 지난날을 생각하니 감격의 눈물이 난다는 장원혁 매니저, 또 그걸 받아주는 밤비걸. 두 사람의 호흡이 아주 찰떡이네요!
 
 

역시 영.잘.알(영상 잘 아는 남자) 장원혁 매니저. 마무리로 멘트 하나 날려주는 것도 잊지 않네요! 잘한다, 사기캐! (짝짝짝)
 
 
다양한 취미를 가볍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사회적 가치 추구에도 동참할 수 있게 도와주는 사회적기업 ‘하비풀’. SK 구성원과 유튜버가 소개하니 더욱 믿음이 가는데요. 오늘부터 ‘하비풀’ 취미 키트로 잠재되어 있던 재능, 뜨거운 열정을 발견해보는 거 어떠세요?
 
 
 
▼ 유튜브 영상 보러가기 ▼
 

밤비걸과 사기캐의 ‘취미가 일상이 되는 사회적기업 하비풀’ 방문기

 

 
 

초보취미러도 가능! 수채화 & 마크라메 취미 클래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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