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컷 당첨자 발표] 아침을 시작할 때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여러분의 행복한 순간을 일러스트 한 컷에 담아드리는 ‘행복한컷’ 이벤트. 첫 번째 주제는 ‘아침을 시작할 때 나만의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이벤트에 참여해 주셨는데요. 그중 두 분의 사연을 뽑아서 ‘행복한컷’ 일러스트로 전해드립니다.
 
 

 
먼저 오연정 님이 전해주신 사연입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이 살을 맞대고 저와 누워있는 순간을 만끽할 때입니다. ‘세상에 태어나 이런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는 생각을 아침마다 한답니다.”
 
한 가정을 꾸리고 아이들의 엄마로 살아가는 일이 때론 힘들기도 하겠지만, 그보다 더 큰 행복과 감사함을 느끼며 살고 계신 오연정 님. 얼굴부터 잠버릇까지 모든 걸 쏙 빼닮은 아이들과 따듯한 체온을 오래오래 나누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승민 님이 아침에 행복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하루가 시작된 걸 알려주는 사랑둥이 ‘타코’와 아침 인사를 하며 하루를 시작해요~^^ 타코는 저희집 또띠의 아기 강아지랍니다. 6마리 강아지 중에서 유일하게 타코만 다리가 슬개골 탈구로 태어났어요. 지금은 수술을 받고 너무나 잘 놀고 장난도 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대견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처럼 건강하게만 자라주길 바래요~ 타코야 사랑해♡”
 
즐거움은 물론, 반려견의 고통까지 함께 나눌 줄 아는 이승민 님의 마음을 타코도 충분히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타코와 또띠, 그리고 다른 강아지들과 언제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연정, 이승민 님 외에도 많은 분들이 ‘아침에 행복을 느끼는 순간’을 페이스북 댓글로 남겨 주셨는데요. 아래 5분께는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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