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상품 리뷰: 반려견 양육 필수 앱 ‘해피퍼피’

사회적 기업 ‘물빛’이 만든 반려견 애플리케이션 ‘해피퍼피(Happy Puppy)’

 
 
사회적 기업의 활동 분야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합니다. 오늘 ‘착한 상품 리뷰’를 전할 사회적 기업 ‘물빛’의 서비스는 반려견의 양육 정보를 총망라한 애플리케이션이죠. ‘해피퍼피(Happy Puppy)’라는 이름으로 안드로이드에서 내려 받을 수 있는 이 앱을 반려인 대표로 SK 브로드밴드 김경준 매니저가 사용해보고 소감과 리뷰를 전해왔습니다.
 
 
 

 

‘알콩이의 건강하고 행복한 견생(犬生)을 도와주는 앱’

 

 
저희집 알콩이는 태어난 지 3개월만에 우리 가족에게 입양되었어요. 이제 막 어미 젖을 떼고 온 알콩이는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했고, 시골집 넓은 마당을 뛰어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죠. 저는 어릴 때 강아지를 키워본 경험으로 그저 밥만 잘 챙겨주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마침 알콩이 몸에 달라 붙어있던 진드기로 인해 동물병원을 방문하게 되면서, 수의사 선생님으로부터 많은 설명을 듣고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되었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알콩이의 예방접종과 심장사상충약 복용 등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시작하게 되었고, 올바른 사료 배식 방법, 털 관리, 배변 훈련 등 연령과 견종에 맞는 사육법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알콩이는 이렇게 체계적인 관리와 돌봄 덕분에 탈 한 번 없이 건강한 성견으로 자랄 수 있었는데요. 일반적인 상식으로 알콩이를 키우려고 했다면 쉽지 않은 일이었겠죠?
 
 


 
반려견 케어도 게임처럼 재밌게 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사회적 기업 ‘물빛’이 만든 ‘해피퍼피’라는 앱은 무엇보다 모든 반려견 콘텐츠를 게임처럼 재밌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게임으로 진행되는 반려견 상식 퀴즈는 나름 반려견에 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던 저도 헷갈릴 만큼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들을 제공했답니다. 퀴즈를 풀고 받는 코인으로는 앱 내의 다른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어요.
 
 


 
반려견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앱인 ‘해피퍼피’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소셜벤처 ‘물빛’이 만들었어요. 동물과 사람들이 아름답게 어울러지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서 이 앱을 만들게 됐다고 하는데요. 반려견 양육 정보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사용자끼리 반려견 정보도 나눌 수 있답니다. 홀로 반려견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다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키우는 느낌을 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해피퍼피’는 반려견을 키우지 않는 사람들에게 반려견을 키우는 즐거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해주고, 반려인들에게는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에 관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서 양육을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이에요. 만약 반려견을 키우는 데 관심이 있거나 반려견을 더 잘 돌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해피퍼피’ 앱을 꼭 설치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반려견 필수 애플리케이션 ‘해피퍼피’▶ Download

 
 
‘해피퍼피’ 앱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 ‘물빛’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세상을 꿈꾸며 2년 동안 열심히 ‘KAIST 사회적기업가 MAB’ 과정을 이수한 끝에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만든 것이 바로 ‘해피퍼피’ 앱입니다. 500만 건 이상의 방대한 반려견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 양육 정보를 집약한 ‘해피퍼피’는 반려견 양육의 백과사전 같은 앱이죠. 그리고 가까운 동물병원이나 반려동물 입장이 가능한 음식점 등의 생활정보까지 제공함으로써 진짜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나의 반려동물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비반려인과 반려인 간의 갈등을 줄이기 위해 오늘부터 ‘해피퍼피’ 앱을 실행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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