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전교 1등? 장학생(X)
장학샘(O)이 된 유튜버 유준호 X SK 사기캐


 

갑분선? 갑자기 선생님 모드로 등장한 유튜버 유준호. 성대모사의 달인인 줄만 알았더니 청소년 멘토링도 훌륭합니다. 이게 다 사회적기업 ‘점프’에서 실제 장학샘과 멘토로 활약하고 있는 SK 사기캐의 도움이라고 하는데요. 사회적기업을 소개하는 SK의 구성원 ‘사기캐’ 그리고 유준호와 함께 ‘점프’를 방문했습니다.
 
 

‘청소년-대학생-사회인’을 연결하는 ‘점프’

 

 
사회적기업 ‘점프’는 주로 교육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은 청소년의 학습 지원 및 관계 형성을 돕고, 사회인은 대학생을 멘토링 함으로써 서로 배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여기서 대학생 교육봉사자를 부르는 용어가 조금 특이합니다. 청소년에게 학습을 지도하는 선생님을 일컬어 ‘장학생’과 ‘선생님’을 합친 ‘장학샘’으로 부르는 것이죠. ‘사회인 멘토’도 있는데요. 이들은 대학생을 멘토링 해주는 지지자 역할을 하는 네트워크입니다. ‘점프’에서 활동하는 대학생들은 청소년들의 선생님이기도 하지만 다른 시각에서는 취업과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점프’가 사회인 멘토를 통해 진로에 관한 도움을 주는 것이죠. IT 스타트업의 개발자,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분들, 마케터 등 다양한 직군의 사회인 멘토 가운데 대학생들이 원하는 분야의 멘토를 직접 만나 멘토링 받을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사기캐’, SK텔레콤 장혜린 매니저

 

유튜버 유준호는 오늘 직접 학생을 만나서 일일 장학샘 멘토를 하게 되는데요. 그 전에 ‘점프’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한 선배에게 도움을 구합니다. 바로 SK텔레콤 장혜린 매니저입니다. 장혜린 매니저는 오늘의 ‘사기캐(사회적 기업을 소개하는 SK의 캐릭터)’로 ‘점프’와 이미지 깊은 인연이 있었는데요. 대학생 때는 ‘점프’에서 장학샘으로 활동했고, SK에 입사한 후에는 프로보노로 ‘점프’를 도왔으며, 지금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인 멘토를 하고 있었습니다. ‘점프’의 모든 활동을 경험해본 능력자라고 할 수 있죠.

 
사기캐는 장학샘 멘토링을 앞두고 긴장한 유준호에게 몇 가지 꿀팁을 알려주었는데요. 첫 번째는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같은 작은 변화나 행동에도 크게 반응해주는 것, 두 번째는 의욕이 없는 학생에게는 힘이 되고 공감 가는 멘트를 충분히 해주라는 것이었습니다. 혹시 학생들이 지루할 것 같다면 그들이 흥미를 갖고 좋아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도 효과적이라는 꿀팁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부족하다면 ‘점프’에서 제작한 장학샘 가이드북이 있으니 참고할 수 있습니다.
 
 

교실에서 급팬미팅? 유준호의 일일 장학샘 체험

 

 
이제 장학샘 트레이닝을 모두 마친 유준호! 두근두근 드디어 교탁 앞에 섰습니다. 선생님을 찾는 아이에게 자신이 오늘의 일일 장학샘이라고 소개하는데요. 성대모사로 유명한 유튜버답게 아이가 유준호를 알아봅니다. (짝짝짝!)
 

 
‘과연 유준호가 장학샘 역할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던 게 무색할 정도로 아이와 차근차근 국어 문제를 풀어갑니다. 진짜 선생님처럼 아이 눈높이에서 오답 풀이해주는 것도 수준급인데요. 여기에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은 진로 멘토링까지 이어가는 우리의 유준호! 유튜버가 꿈이라는 아이에게 찰떡같은 멘토링을 전하면서 오늘의 수업을 마쳤습니다.
 
 

 
교육 격차가 심해지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청소년, 대학생, 사회인 멘토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누구나 차별 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사회적기업 ‘점프’. 유튜버 유준호와 사기캐 장혜린 매니저의 풀 영상을 통해 ‘점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유튜브 영상 보러가기 ▼
 

일일 대학샘 체험! 성대모사 하는 유준호의 반전 모습!

 

 
 

일일멘토 유준호, 그 배후에 사회적 기업 ‘점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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