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상품: 생산자의 이야기가 깃든 건강한 먹거리,
‘어스맨(EARTH MAN) 공정무역 건과일 4종 세트’

 
 
사회적 기업의 제품을 사용해보고 가감 없이 솔직한 리뷰를 전하는 ‘착한 상품 리뷰’! 지난 번, 미디어SK에서 사회적 기업인 지구마을의 공정무역 보부상 ‘어스맨(EARTH MAN)’을 소개해드렸었는데요. 미디어SK 독자 ‘단디의 부엌’님이 어스맨 공정무역 건과일 4종세트를 직접 맛보고 리뷰를 보내왔습니다.
 
 

 
 ‘사람과 자연을 잇는 건강한 공정무역 건과일 4종 세트’

 

최근 친환경, 지속가능한 소비가 화두죠. 그래서인지 물건을 고를 때 단순히 가격과 디자인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환경적 영향까지 따져보게 되더라고요. 마침 가족 간식을 찾아보다 공정무역 건과일로 만든 ’어스맨 건과일 4종세트’가 있다고 해서 리뷰해보았습니다.
 

 

‘어스맨 건과일 4종 세트’ 패키지 안에는 건체리, 건살구, 건파인애플, 건바나나가 한 봉씩 들어있는데요. 15~25g 소용량이라 부담 없이 한 팩씩 뜯어서 간식으로 즐기기에 좋겠더라고요.
 
 

생산자의 이야기가 깃든 건강한 간식

 
 
무엇보다 어스맨 제품이 특별한 이유는 패키지 안의 포토카드에서 생산자 이야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일단, 건살구 박스에 든 포토카드를 살펴볼까요?
 

 
어스맨 건살구 생산지는 세계 3대 장수마을로 알려진 파키스탄 ‘훈자’ 마을이네요. 훈자의 살구는 해발 2,500m 건조한 여름과 혹독한 겨울, 수천 년의 시간이 쌓인 만년설의 빙하수, 그리고 6천 여명의 공정무역 농부들이 함께 만듭니다. 나머지 건과일 제품 안에서도 포토 카드를 발견하실 수 있는데요. 한 장씩 읽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보통 시중에 파는 건과일은 맛과 모양을 내기 위해 색소와 설탕, 오일 코팅 작업을 하지만 어스맨 건과일은 자연의 맛 그대로를 살리기 위해 그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전체적으로 많이 달지 않아 자꾸만 손이 갔어요. 그냥 먹어도 쫀득하니 맛있는데, 요즘 같이 더운 날엔 찬물에 건과일 2~3 조각 넣어두면, 기분 좋은 과일 향이 배어 수분 보충하기에도 안성맞춤일 것 같아요.
 
 


 
색상 변색 방지 첨가물을 넣은 건과일과는 색부터 다르게 아기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던 어스맨 공정무역 건과일 4종 세트! 첨가물 없이 집에서 정성스럽게 말린듯한 비주얼을 보고 있자니 나중엔 건과일을 넣어 베이킹도 해보고 싶더라고요. 요거트나 시리얼에 함께 넣어먹기에도 좋았어요.
 
과일의 풍미 그대로 어떤 첨가물 없이 만든 어스맨 공정무역 건과일 4종 세트! 온 가족 맛있는 건강 간식으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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