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VR 기술을 활용한 SK만의 콘텐츠


미래 기술로만 여겨졌던 AR, VR이 일상생활 곳곳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AR(Augmented Reality)는 ‘현실 세계 위에 가상 정보를 입혀 보여주는 기술’이며, VR(Virtual Reality)은 ‘가상의 세계에서 사람이 실제와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는데요. SK는 자사의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이 AR, VR 콘텐츠를 확산시켜나가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소개해 드릴게요!
 
 
 

포켓몬 고’ 다음은 바로 너! SK텔레콤 게임 콘텐츠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

 

지난 2016년 신드롬을 일으켰던 AR 게임, ‘포켓몬 고(GO)’를 기억하시나요? 강원도 속초시에 ‘포켓몬 트레이너’들이 대거 방문하는 등 사회적 현상으로까지 이어졌었죠. 이 ‘포켓몬 고’를 개발했던 글로벌 AR 게임 업체 나이언틱과 SK텔레콤이 다시 한 번 손잡고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 AR 게임을 발표했습니다.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 게임 화면 (출처: SKT Insight)

 
 
게임은 원작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이후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마법 세계의 비밀이 머글 세계(현실 세계)로 퍼져나가는 것을 이용자들이 힘을 합쳐 막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용자 위치 기반 지도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기본 뼈대는 포켓몬 고와 같으나, 스토리는 완전히 다릅니다.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은 AR 게임답게 현실 세계의 건물이 ‘여관’, ‘요새’로 탈바꿈되어 보여지며, 마법 주문에 필요한 에너지나 아이템을 여기서 얻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친구들과 힘을 합쳐 다른 마법사와 실시간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요새’도 존재합니다. 이를 토대로 현실 세계에서 마법사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여기서 하나의 팁! SK텔레콤 이용자라면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 게임을 1년간(2020년 6월말까지) 데이터 이용료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전국 4천여개 SK 텔레콤 매장이 게임 속 ‘여관’ 및 ‘요새’로 지정돼 매장 방문 시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 게임 유저라면, 주변을 걸을 때 SK텔레콤 매장이 있는지 잘 살펴보시는 게 좋겠죠?

 
 
● ‘해리포터:마법사 연합’ AR 게임 다운 받기Android / iOS (Click!)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SK브로드밴드의 교육 컨텐츠 <살아있는 동화 2.0>

 
 

 
 
SK브로드밴드가 작년 8월 처음 선보인 ‘살아있는 동화 2.0’는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동요를 현실화한 서비스입니다. 이는 아빠, 엄마, 아이 얼굴을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찍어 IPTV로 보내면 AR/VR이 결합된 기술로 가족의 얼굴을 TV 속 캐릭터에 입혀 재생해주는 서비스인데요.
 
 

동화 속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캐릭터의 표정이 바뀌어 마치 가족과 ‘역할놀이’를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TV 속에서 구현되는 캐릭터를 스티커로 출력해 실제 동화책에 붙일 수도 있습니다. TV에서 본 동화를 자기의 얼굴이 담긴 책으로 한 번 더 읽을 수 있는 셈이죠.
 
 

‘B tv 키즈 살아있는 동화 2.0’ 체험존에서 고객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출처: SK브로드밴드 공식 블로그)

 

‘살아있는 동화 2.0’의 교육성을 높이기 위해 SK브로드밴드는 한솔교육 연구개발진과 함께 도서 250여 편을 엄선해 월별 유치원 누리과정 생활주제와 연령별, 발달영역별 주제에 맞춘 독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고 하는데요. ‘재미’와 ‘교육성’까지 모두 갖춘 AR, VR 교육 콘텐츠가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살아있는 동화 2.0’ 서비스 더 자세히 보기 ▶ Click!

 
 
 
 

첨단 디지털 기술과 사회적 가치 접목한 신개념 견본주택 <신흥 SK뷰>

 

SK건설의 신흥 SK뷰 견본주택 내부 (출처: SK건설)

 
 
건축, 인테리어 분야에서는 아파트나 주택 공간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VR 콘텐츠가 단연 인기입니다. SK건설 또한 지난 7월 ‘신흥 SK뷰’ 견본주택 내부에 HMD(머리에 착용하는 디스플레이)와 태블릿PC를 준비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는데요. 이를 통해 견본주택에 마련되지 않은 주택형(59A, 74타입) 내부를 실제 눈 앞에서 보는 것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신흥 SK뷰 견본주택 내부계단 측벽의 모습 (출처: SK건설)

 
 
‘신흥 SK뷰’ 견본주택의 또 한가지 특별한 점! 철거 중 발생하는 폐자재를 견본주택의 마감자재와 소품으로 재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다는 점인데요. 위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 견본주택의 내부 계단 측벽을 재개발구역 내 담장에 사용됐던 벽돌을 활용해 꾸몄습니다. 또한, 지역의 추억을 담아 디자인한 일부 가구는 분양 후 지역 사회에 기부하기도 하였습니다.

 

첨단 디지털 기술에 사회적 가치까지 접목하여 더 특별한 견본 주택의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신흥SK뷰’ 견본주택 더 자세히 보기 ▶ Click!

 
 
이처럼 SK는 각 그룹사가 보유한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다가올 미래에는 더욱 발전한 기술로 우리 사회의 더 다양한 곳에서 흥미진진한 AR, VR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밴드 ur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