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컷 당첨자 발표] 대한민국 국민이라 행복한 순간은?

빠른 인터넷 속도, 편리한 대중교통, 맛있는 한국 음식, 24시간 운영하는 카페 등 해외에 가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한국의 문화. 이럴 때면 ‘역시 나는 한국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SK페이스북에서 ‘대한민국 국민이라 행복한 순간’을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참여해주신 분 중 두 분의 사연을 사진으로 직접 받아 ‘행복한컷’ 일러스트로 담아보았습니다.

 
 


 
Anna Shinae Hwang님의 사연입니다.

 

경제적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국민이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서관이 지역 곳곳마다 있는 대한민국의 도서관 문화! 도서관 사서로서 대한민국의 지식의 장이 많아 행복합니다. 도서관 사서 동료들과 한복을 입고 궁 체험을 했던 행복한 순간을 그려주세요.”

 

최근 대한민국의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토론, 강의, 전시 등을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도서관을 찾는 발걸음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도서관, 그 안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서들의 모습을 일러스트로 담아보았습니다.
 
 


 
다음은 Jenny Kim님의 사연입니다.

 

늦게까지 운행하는 대중교통, 감성 가득한 카페, 소매치기 걱정 없이 마음 편히 다닐 수 있는 거리, 유일무이한 환승 시스템!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는 말이 떠오르는데요. 그래서 올해는 해외여행 대신 가족들과 함께 강릉에 다녀왔습니다. 가족여행에서의 행복했던 순간을 일러스트로 담아주세요.”

 

편리한 대중교통, 예쁜 카페들, 돈을 절약할 수 있는 환승 시스템 등 해외에 있을 때 깨닫게 되는 대한민국의 소중함. 그래서 요즘은 해외여행보다 국내여행을 선호하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해외가 아닌 한국이기에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었던 Jenny님의 가족 여행을 일러스트로 담아보았는데요. 그 어떤 여행보다 편하고 행복했겠죠?

 
 
최근 여름 휴가로 해외 여행을 다녀온 분들이라면 위의 이야기들에 공감하실 것 같은데요. 대한민국 국민이기에 누릴 수 있는 것들을 소중히 여겨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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