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Green 미래 만드는 SK의 친환경 캠페인!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간다’는 말처럼 기업도 사회와 함께 성장할 때 더 뜻깊고, 큰 가치를 가지게 되죠. 자연과 공존하고,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SK의 의미있는 발걸음을 소개합니다.

 
 

SK텔레콤 ‘동물 없는 동물원’ 캠페인 – AR기술이 자연을 지키다!

 
 
동물원이 있기에 우리들은 먼 길을 떠나지 않고도 전 세계에 분포하는 다양한 동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들의 입장에서는 어떨까요? 제한된 공간보다는 광활한 자연 속에서 살아갈 때 더욱 행복하겠죠.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된 SK텔레콤의 ‘동물 없는 동물원’ 캠페인! 동물원을 떠올리면 우리와 높은 유리벽, 멀리 있는 동물을 보기 위한 망원경 등이 생각나는데요.

 
 
지난 8월, SK텔레콤이 서울 여의도공원과 올림픽공원, 잠실 롯데월드타워 앞에서 ‘Jump AR’ 동물원을 개장했습니다. 해당 지역 내에서 ‘Jump AR 동물원’ 앱을 실행하고 미니 동물 찾기 모드를 켜면 거대 고양이와 비룡 등 일상에서 볼 수 없는 동물들이 눈앞에 나타납니다. 해리포터 시리즈인 <신비한 동물사전>에 나올법한 동물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싶다면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SK텔레콤의 AR 동물원 서비스 (출처: SK텔레콤)

 
 
또한, SK텔레콤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세계 최대 비영리 환경보호 기관인 WWF와 #동물하트챌린지를 진행했습니다. 동물과 함께 행복한 순간 또는 야생동물을 만나고 싶은 자연배경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는 이벤트였는데요. 배우 소이현, 김효진, 라붐 출신 율희, 가수 정인 등 수십 명의 셀럽이 동참해 더 많은 고객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추후엔 미국 NBC 유니버설과 협업해 <쥬라기월드>의 공룡도 ‘AR 동물원’에 추가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라고 하는데요. 동물들의 희생 없이도 사람과 동물이 상호작용할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려봅니다!
 
 
 

SK이노베이션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 – ‘혁신’과 ‘친환경’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우-와-우와-우-와!’ 1980~90년대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의 인트로 음악을 기억하시나요?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이 노래의 매력은 여러 동물들이 다양한 목소리로 감탄사를 외치는 데에 있죠.
 
 

이 노래가 SK이노베이션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 CF로 재탄생하였습니다. 그리고, 론칭 한 달만에 5,000만 조회수를 돌파했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 CF는 해외에서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SK이노베이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So much great potential to be a myth! (신화가 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녔다!)”, “I really liked this ad! (난 이 광고가 진짜 좋아!)” 등의 긍정적인 감상 후기가 달렸습니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의 친환경 사업에 대한 해외에서의 관심이 높아진 결과로 생각됩니다.

 
 

기업 PR 캠페인 영상에서 소개한 SK이노베이션의 친환경 행보 (출처: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은 캠페인을 통해 ▲태양광 발전 주유소 ▲고성능 전기차 배터리 ▲차세대 모빌리티 윤활유 ▲초경량 자동차 소재 등 친환경 사업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혁신#친환경이라는 키워드를 활용해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Innovation is in our nature)’는 중의적 의미의 광고 카피로 재미있게 소개한 것이죠. 앞으로도 전세계를 무대로 친환경 가치 창출에 앞장서는SK이노베이션의 혁신을 기대해봅니다.
 
 
이처럼 SK텔레콤과 SK이노베이션이 만든 사회적 가치 창출 캠페인은 재미와 가치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으며 고객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는데 성공했습니다. 앞으로도 SK의 기술과 인프라로 다음 세대에 청정 자연을 물려주기 위한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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