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상품: 못생겨도 맛있다! 다가오는 설에는 파머스페이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우리는 농산물을 고를 때에도 흠집 없이 예쁜 것을 고르려고 하는데요. 그럼 맛있고 신선하지만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버려지는 농산물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러한 고민의 해답을 한 사회적 기업이 찾았다고 하는데요. 미디어SK 독자 ‘초록뱀’님이 파머스페이스 브랜드 ‘어떤못난이’에서 판매하는 과일을 직접 먹어보고 작성한 리뷰를 소개합니다. 겨울철 추천 과일과 다가오는 설 명절에 선물하기 좋은 먹거리까지 소개해 드릴게요.
 
 

못생겼다고 놀리지 말아요!

 

여러분은 겨울철 어떠한 먹거리를 즐겨 드시나요? 저는 겨울이 되면 추운 날씨 때문에 주로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데요. 겨울철 먹거리도 사야 하고, 설 선물도 준비해야 하는 지금 이용하면 좋은 사이트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사회적기업 파머스페이스의 쇼핑몰 ‘어떤못난이’ 입니다.
 

파머스페이스 브랜드 ‘어떤못난이’에서 판매하는 GAP 못난이 단감 꼬마 (출처: 파머스페이스)

 

파머스페이스 브랜드 ‘어떤못난이’는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상품 가치가 떨어져 골칫거리였던 못생긴 과일들을 유통하는 곳이랍니다. 농산물은 물론 가공식품, 못난이 식품 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 요즘 인기가 좋다고 하는데요. 그중에서 겨울철에 먹으면 좋은 과일과 다가오는 설 명절 선물하기 좋은 먹거리를 3가지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새콤달콤의 대명사, 딸기

 

‘겨울’하면 어떤 과일이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새콤달콤한 딸기는 사계절 중 겨울에 가장 맛있는 과일인데요. ‘[당일수확] 달콤함 가득 겨울 생딸기(설향)’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우수관리인증을 받아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뚜껑을 열자마자 상큼한 딸기 향이 나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탱글탱글한 과육이 어찌나 먹음직스러운지 모릅니다.

 


 
또 청정 바다의 해풍을 맞아 일교차가 큰 지역에서 재배하기에 당도가 높고 단단해 무척 맛있다고 해요.

 

 

딸기는 자칫 무를 수 있기에 구매 당일 먹는 것이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정말 설탕에 재어놓았던 것처럼 제가 먹어본 제품 중 가장 달고 맛있었어요. 아이들도 순식간에 뚝딱 먹었답니다! 요즘 먹으면 가장 맛있는 딸기이니 지금 꼭 드셔보세요!

 
 
 

설 선물로 추천드려요, 곶감

 

두 번째 소개할 파머스페이스 제품은 경남 함양 화남농원의 ‘지리산 명품 곶감(고종시) 명절선물’ 곶감입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지인들이나 친지들에게 선물로 주기엔 부담 없는 선물로 제격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지리산 깊은 산골의 맑고 깨끗한 바람으로 정성으로 말린 곶감이라니. 먹지 않아도 맛있을 것 같은데요. 한양 곶감은 생산이력제 태그가 있어서 제품 생산은 물론 유통과정까지 투명하게 관리해서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임금님 수라상에 올라갈 정도로 유명한 함양 곶감! 받은 즉시 냉동실 보관은 필수인 것 아시죠? 냉동실에 보관 후 먹을 때만 몇 개씩 꺼내서 먹으면 겨울철 간식으로 이만한 것이 없답니다.

 

 

모양도 동글동글 정말 예쁘네요. 함양곶감이 유명하다는 사실은 이번에 알았는데, 왜 수라상에 올라갔는지 알 수 있었어요. 모양도 동글동글 예쁘고, 명절 설 선물용으로도 적합할 정도의 고급스러움도 느껴진답니다.

 

 

한 입 먹어봤는데요. 쫀득쫀득한 곶감이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고 할까요? 아이는 물론 나이 드신 분들까지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명품 곶감이었습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어른들 선물로 제격이지요?

 
 
 

못난이의 반란, 못난이 부사

 

겨울철 간식으로 딸기, 명절 선물로 곶감을 구매하셨다면 못난이 상품도 구매해보세요. ‘가성비 최고의 경북 영주 못난이 부사’를 구매했습니다.

 

 

못난이 제품 구매는 처음이라 설레기도 하고 긴장하기도 했는데요. 이 제품은 겉모습에 상처는 있지만 맛과 영양은 일반 사과와 같다고 해요. 그러나 가격은 일반 사과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크기를 따로 선별하지 않고 무게를 맞추어 발송하기에 저렴한 가격에 사과를 먹을 수 있어요.

 

 

씹을 때마다 아삭아삭거리는 소리와 풋풋한 사과향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사과라고 하잖아요.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주기에도 부담 없었답니다.

 

 

못난이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처음이었던지라 조금 걱정스러운 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파머스페이스에서 온 세 상품 모두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간식으로도, 남편을 위한 아침 대용으로도, 설맞이 선물로도 좋은 제품들!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한 번 방문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파머스페이스에서 주문 시 산지에서 바로 집으로 배송되기에 더 싱싱하고 맛있는 제품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똑똑한 소비는 물론 사회적가치까지 창출할 수 있는 것인데요. 딸기, 곶감, 사과 외에도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파머스페이스의 쇼핑몰 ‘어떤못난이’를 방문해보세요!

 

● 파머스페이스 ‘어떤못난이’ 둘러보기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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