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SK 신입사원 과정 회장과의 대화’ 현장 속으로!

 

지난 15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사회생활에 첫 발을 내딛은 신입사원을 응원하기 위해 SK ‘2020 신입사원 과정 회장과의 대화’가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엔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최고경영진과 신입사원 70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과연 이들은 어떠한 이야기를 나누었을까요? 열린 마음으로 서로의 진심에 귀 기울인 소중한 현장을 찾아가봤습니다!
 
 
 

신입사원의 힘찬 출발을 응원합니다!

 

올해 2020 SK 신입사원 과정 회장과의 대화는 신입사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격의 없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해 열렸던 행사와 비교해 형식과 내용 면에서 변화가 있었는데요. 작년까지 7미터였던 무대와 객석 간의 거리를 올해는 2미터로 좁혀 대화의 문턱을 더욱 낮췄습니다. 복장 또한 자유로워져 최태원 회장과 경영진은 물론, 신입사원들도 정장 대신 간편한 캐주얼 차림으로 참석했습니다.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환영사를 하는 모습

 

‘2020 신입사원 과정 회장과의 대화’ 환영사에서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자신의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 결국 행복해질 수 있다”며 “일할 때는 일하고, 쉴 때는 충분히 즐기며 많은 것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되면 더욱 큰 행복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하며 힘찬 출발을 응원했습니다.

 
 
 

선배들의 회사생활 꿀팁 대방출, 슬기로운 신입생활

 

올해 ‘2020 신입사원 과정 회장과의 대화’엔 특별한 코너, ‘슬기로운 신입생활’이 진행됐습니다. 선배 구성원들이 신입사원들에게 직장 생활의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대화의 장이 열린 것이죠.

 

 

이 자리를 위해 2~11년차 선배 구성원 5명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선배 구성원들은 ‘신입사원이 회사생활을 하며 겪을 수 있는 딜레마 상황’을 담은 영상을 보고, 자신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더해 진심 어린 조언을 내놨습니다.

 

 

‘슬기로운 신입생활’ 코너에서 선배 구성원들은 ‘나만의 회사생활 필살기’를 공개했는데요. ‘성공보다는 성장에 포인트를 둬라’, ‘회사생활은 협업이니 먼저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자’, ‘동기가 가장 큰 힘이다. 여기서 맺은 인연과 오늘의 추억이 회사생활의 행복으로 이어질 것’ 등 선배사원들의 꿀팁 대방출에 신입사원들도 우렁찬 호응으로 화답했습니다.
 
 
 

오고 가는 대화 속에 꽃피는 행복, 최태원 회장과의 대화

 

이어 신입사원들의 열띤 환호 속에 최태원 회장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최태원 회장과의 대화는 아무런 각본 없이 실시간 SNS, 추첨 등을 통해 현장에서 즉석에서 질문하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최태원 회장에게 회사 인근 맛집, 최근 감명 깊게 읽은 책,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을 소개해달라는 가벼운 질문부터,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방법론까지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솔직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답변을 이어가는 동시에 즉석에서 신입사원들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했는데요. 신입사원과 최태원 회장이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젊은 패기를 바탕으로 공동체의 행복추구를 위한 신선한 자극을 불어넣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실천이 SK는 물론 우리 사회 전체의 행복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낯선 곳에서 무언가를 시작하는 일은 두려운 일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확장시키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고 덧붙이며 ‘자신이 무엇을 하면 행복한지 구체적인 가설을 세워라, 신입사원들의 행복한 출발을 응원한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후끈한 열기가 가득했던 ‘2020 신입사원 과정 회장과의 대화’. 행사는 끝났지만 신입사원 700여 명의 마음에는 뜨거운 여운이 남았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행복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길. SK를 한층 더 견고하게 만들 신입사원들의 힘찬 여정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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