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건강한 지구를 위한 우리의 노력


 

오늘은 4월 22일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행동하는 날인데요. 이를 기념하여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환경 보호 실천 방법과 지구를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 기업을 알아보겠습니다.

 
 
 

지구를 위한 우리의 작은 실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인데요. 간단한 일일 미션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Mission 1. 일회용품 줄이기

 

 

하루에 한 잔은 꼭 마시게 되는 커피나 차. 보통 테이크아웃 컵을 자주 사용하는데요. SK이노베이션의 아.그.위.그(I Green We Green) 캠페인에서는 일회용품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로 텀블러 사용을 제안합니다. 한 번 마시고 버리면 되는 일회용 컵과 달리 텀블러는 자주 세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이런 작은 습관 하나가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된다니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Mission 2. ‘올바르게’ 분리수거 하기

 

 

대부분 페트병은 플라스틱이므로 내용물을 씻어 플라스틱류로 버리면 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페트병에 붙어있는 제품명 라벨! 이것은 결코 플라스틱이 아니죠. 무분별한 폐플라스틱 배출로 인한 환경 문제를 줄이고 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SK종합화학은 ‘뜯버’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내용물을 깨끗하게 씻은 페트병의 라벨은 뜯고 뚜껑은 분리! 그 다음 페트병과 뚜껑은 플라스틱류에, 제품명이 적힌 라벨은 뜯어서 비닐류로 버리면 됩니다. 올바른 분리수거가 건강한 지구 환경을 만든다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Mission 3. 잔반 남기지 않기

 

 

음식물 쓰레기는 재활용이 되긴 하지만, 매장하거나 소각할 때 지구온난화를 초래하는 온실가스를 발생하는 등 환경오염을 야기시킵니다. 그래서 가능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도록 노력하는 습관이 필요한데요. 필요한 식재료만 구매하기, 먹을 만큼만 요리하기, 자투리 식재료 재활용하기 등이 있지만 가장 쉬운 방법은 먹을 만큼만 덜어 먹어 잔반을 남기지 않는 것입니다.

 

참고로 SK 울산 Complex에서는 잔반을 남기지 않는 두.근.두.근(Do Green Do Green) 캠페인을 진행하여 절감된 잔반 처리 비용으로 결식아동의 아침식사를 지원했다고 하는데요. 밥, 반찬, 국 등의 음식을 덜어 먹고 잔반을 남기지 않는 습관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보세요!

 
 
 

지구를 위한 사회적 기업의 노력

 

개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친환경 아이디어로 지구 환경을 지키는데 힘쓰는 사회적 기업들도 있습니다. 이 기업들이 만든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지구 환경을 지키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는데요.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아요!

 
 

 
 

 
 

 
 

건강한 지구 환경을 위한 노력! ‘나 하나쯤이야’가 아닌 ‘나 하나부터’라는 마음가짐으로 보다 많은 이들이 실천할 수 있길 바라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밴드 ur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