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한 컷 당첨자 발표] 지난 봄의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보세요

‘봄’은 단 한 글자만으로도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마법 같은 계절입니다. 하지만 올 봄은 따뜻한 햇살도, 즐거운 꽃놀이도 마음 놓고 즐길 수 없어 서운한데요. 올해의 봄을 즐기지 못해 우울해하기 보다, 지난 봄의 행복을 떠올리며 행복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가족과 함께 간 꽃놀이,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 등 많은 이야기가 행복을 전해주었는데요. 이 중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두 분을 선정하여, 지난 봄의 행복했던 순간을 ‘행복 한 컷’ 일러스트로 담아 소개해 드립니다.

 

 

먼저 정여름 님께서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너무너무 즐거웠던 작년
작년에는 꽃놀이를 원 없이 다녔는데 지금은 차 안에서만 보는 이 슬픈 현실
그래도 여전히 꽃은 이쁘더라고요~ ”

 

봄에 빠질 수 없는 일이 있으니, 바로 꽃놀이 일텐데요. 정여름 님께서는 유채꽃밭에서 남긴 행복했던 순간을 공유해주셨습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향긋한 꽃내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올해는 꽃을 차 안에서만 봐야 하지만, 소중한 사람이 함께 있으니 이번 봄도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장영환 님께서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지난 봄 아이들과 함께 놀러 갔다가 찍은 사진이에요.
날씨도 좋고 바람도 좋아서 아이들도 신나고 덩달아 저도 신났던 하루를 인증해봅니다.
그날의 평범한 날들이 이제 와 생각해보니 너무 소중했네요~
올해 벚꽃은 그냥 보내 버렸지만 내년이 있으니까 내년에 또 아이들과 예쁜 사진 남겨야겠어요^^
우울함은 그만~ 행복했던 지난 봄날 떠올리면서 따스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사진 속의 푸른 하늘, 화사하게 핀 꽃도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노란 개나리 같은 티셔츠를 입은 형제도 무척 귀여운데요. 하지만 더 시선을 끄는 것은 장영환 님과 아이들의 밝은 표정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라면 언제나 ‘봄’처럼 행복할 텐데요. 항상 가족과의 행복을 바랍니다.

 

지금까지 SK 독자분들께서 보내오신 ‘지난 봄의 행복했던 순간’ 사연을 함께 만나보았습니다. 사진들 속에서 시원한 봄바람, 아름다운 봄꽃, 그리고 행복한 웃음이 가득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여러분의 사연으로 그려진 행복 한 컷 일러스트는 아래처럼 예쁘게 그립톡으로 만들어 배송해 드립니다. 행복 한 컷 이벤트는 앞으로도 쭈욱~ 계속될 예정이니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지난 2월 행복 한 컷 이벤트에 당첨된 SK 독자분께서 보내주신 하트 그립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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