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상품: 엄마의 마음을 담아 정성으로 만든
프리미엄 액상분유, 오브맘

 

 

아기에게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은 것, 모든 영유아 보호자들의 마음일 텐데요. 그 중에서도 아기 입에 직접 들어가는 먹거리들은 특히나 어떤 원재료로, 어떻게 생산되었는지 꼼꼼하게 따져보게 됩니다. 오브맘코리아컴퍼니의 ‘오브맘 액상분유’는 이탈리아 청정지역에서 자연 방목으로 키운 젖소의 원유만을 선택해 더욱 사랑 받고 있는데요. SK브로드밴드 정다윤 매니저님이 오브맘코리아컴퍼니의 프리미엄 액상분유, 오브맘(ofmom)을 리뷰했습니다!

 

 

엄마의 마음을 담아 정성으로 만든 프리미엄 액상분유 오브맘

 

모유가 워낙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오래 먹이고 싶었지만, 아기의 거부로 6개월까지만 먹이고 분유를 먹이게 되었을 때 좋은 분유를 찾기 위해 정말 많은 정보를 검색하고 리뷰들을 보고 찾아 헤맸던 기억이 있어요. 아기의 성장에 직결되는 먹거리이니 아무거나 먹일 수가 없었거든요. 좋은 기회로 오브맘 액상분유를 만나게 되어 처음 분유를 고르던 그때의 마음으로 이것저것 검색을 해보았어요!

 

 

오브맘코리아컴퍼니의 프리미엄 액상분유, 오브맘(ofmom)

 

출처: 오브맘코리아컴퍼니

 

오브맘은 ‘Mom of mom of mom’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수많은 세대의 어머니들이 보여준 사랑과 헌신을 담아낸다는 뜻이라고 하는데요. 아기들에게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을 담아 만든 제품이란 걸 알게 되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게다가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액상분유를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영유아에게 전달했다는 기사를 보고 마음 따뜻한 기업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좋은 기업이 만든 제품, 어떨지 많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오브맘 액상분유는 이탈리아 알프스 산지의 청정 지역에서 자란 젖소의 원유를 사용해 만들어 현지에서 One direct process로 포장까지 이루어져서 들어온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신선한 원유 본연의 영양소와 맛을 최대한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좋은 기업의 프리미엄 액상분유! 부푼 기대를 안고 주문한 오브맘 액상분유를 개봉했답니다. 예전에 먹였던 액상분유는 플라스틱 병에 포장되어 있어 환경 오염이 은근 걱정이 되었는데, 오브맘 액상분유는 종이용기인 테트라 팩에 포장되어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자라날 환경까지 생각하는 구나 싶어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브맘 액상분유 영양 정보 (출처: 오브맘코리아컴퍼니)

 

저희 아기는 22개월이라 3단계(12~36개월)를 주문했어요. 1단계는 모유에 많이 들어있는 DHA가 강화되고, 3단계로 갈수록 철분, 칼슘 등 아이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고 하더라구요. 아기가 약 먹는 걸 싫어해서 영양제는 최소한으로만 먹이고 있는데 오브맘 액상분유를 함께 먹이면 힘들이지 않고 성장에 충분한 영양소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아기가 본인 것이라는 걸 직감적으로 알았는지 하나 뜯어 달라고 해서 테트라 팩의 끝부분만 잘라서 빨대를 꽂아 주었어요! 원래 처음 먹는 것은 조금 낯설어 하며 잘 먹지 않는 편인데 고소하다며 한 팩을 뚝딱 하더라구요.

 

예전 가루 분유를 타 줄 때 물을 적게 넣으면 잘 안 녹고, 많이 넣으면 맛이 싱거워져서 아기가 잘 안 먹고… 물의 온도와 양을 맞추는게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액상분유는 그런 불편함이 없이 뜯어서 주기만 하면 되니 굉장히 편하더라구요. 외출 할 때만 액상분유를 챙겨 먹이곤 했는데 평소에도 액상분유를 먹였다면 더 편리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액상분유의 진가가 발휘되는 순간은 바로 아기와 함께 외출할 때죠. 아마 아기를 데리고 외출해 보신 경험이 있는 분들은 다들 공감 하실 거에요. 기저귀와 물티슈는 기본, 혹시 모르니 여벌 옷도 챙기고 아기를 달랠 수 있는 장난감도 챙기고… 거기다 분유를 주려면 가루 분유를 소분해서 담고, 보온병에 적당한 온도의 물도 담고 거기다 젖병도 한 두개 챙기고. 잠깐 외출하려고 챙겨도 짐이 한 가득이라 외출 의지가 꺾일 때가 많은데요. 그럴 때 짐을 줄여주는 액상분유는 외출 시 엄마들의 필수품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라 멀리 여행은 못 가고, 대신 사람 적은 오픈 시간에 맞춰 근처 카페에 방문했어요. 아직 어리다 보니 먹을 음료가 한정되어 있어 항상 우유를 챙겨가곤 했는데 오늘은 오브맘 액상분유와 함께 했답니다. 본인의 빨대컵에 담아서 먹기도 하고, 엄마 아빠와 똑같은 컵에 먹고 싶어해서 따라줬더니 너무 좋아하면서 잘 먹더라고요. 뜯어서 컵에 부어 주기만 하면 되니 정말 간편하더라구요! 맛도 좋아 아기도 잘 먹고요. 오브맘 액상분유 덕분에 짧지만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올 수 있었답니다.

 

착한 기업이 만든 프리미엄 액상분유! 아기도 엄마도 만족하는 오브맘 액상분유를 추천합니다 🙂

 

 
오브맘 액상분유를 생산하는 오브맘코리아컴퍼니는 아동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익금의 일부와 액상분유를 행복얼라이언스에 기부한 바 있는데요. 영양, 편리성은 물론 사회적 가치까지 꽉 잡은 액상분유를 원하신다면 오브맘을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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