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우리는 아직 중간에 서 있습니다.

 


오늘 당신은 당신의 생각들이 데려다준 그곳에 있고,
내일 당신은 당신의 생각들이 데려다줄 그곳에 있을 것이다.
– 제임스 앨런 –

 

6월, 해의 중반에 서서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나요?
 
늘 그렇듯, 새해엔 습관처럼 몇 가지 계획을 세웠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여행 가기’, ‘주 2회 헬스장에서 운동하기’ 등 언제나와 같다면 지금쯤 몇 가지는 지켜낼 수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올해는 조금 달랐습니다. 하나하나의 다짐을 지켜내기 어려웠죠. 하지만 우리는 아직 6월, 한 해의 중간에 서 있습니다.

 

비록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올해는 예년과는 다른 상황에 놓여있지만, 우리의 생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 당신이 있는 곳이 당신의 생각들이 데려다준 것처럼 앞으로의 날들도 당신이 생각하는 곳으로 데려다줄 것입니다. 그러니 남은 2020년,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룰 수 있길 바랍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밴드 ur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