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수상 기업 리뷰 : 사랑을 그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D’LUV(딜럽)


 
 

지난 5월, 사회성과인센티브(SPC) 어워드를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한 사회적기업들을 알아보았습니다. 그중 업드림코리아는 캄보디아 빈민가 아이들, 사회취약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도우며 사회문제를 해결한 성과를 인정받아 행복나래사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런 업드림코리아는 생리대 브랜드 ‘산들산들’과 패션 브랜드 ‘D’LUV(딜럽)’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D’LUV’의 패션 아이템을 SK 구성원이 직접 사용하고 리뷰해보았습니다.

 
 
 

Draw+Love=D’LUV

 

D’LUV은 그리다의 ‘Draw’와 사랑의 ‘Love’의 합성어로, ‘사랑을 그리다’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이러한 D’LUV은 캄보디아 지역 내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트렌디한 패턴으로 리디자인하여 패션 의류와 액세서리 등에 적용해 판매합니다. 제품의 수익금 일부는 캄보디아 빈민가 아이들에게 양질의 미술교육과 집, 학교, 병원 등을 짓는 데 사용되는데요. 찬나 후드, 차이라 볼캡, 맹롱 볼캡 등 특색 있는 제품명은 모두 D’LUV을 통해 교육 지원을 받는 캄보디아 아이들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럼 착한 소비와 소비를 통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회적기업 D’LUV의 제품 리뷰를 함께 만나볼까요?

 
 

아이들의 사랑이 가득 담긴 D’LUV의 후드와 모자

 

 

 

SK텔레콤 이현재 님이 찬나 후드와 맹롱 볼캡을 함께 착용한 뒤 리뷰를 보내주셨습니다. 화사한 분홍색 후드티와 깔끔한 흰색 맹롱 볼캡의 조합이 무척 잘 어울리는데요. 맹롱 볼캡은 자칫 심심할 수 있는 흰색 모자에 자수로 포인트를 주어 멋을 더했습니다. 또 찬나 후드는 소재가 좋고 핏도 딱 예쁜 제품이라고 해요. 이현재 님의 말대로 D’LUV이라는 사회적기업의 착한 상품이 더 많이 알려지길 바랍니다.

 
 

 

두 번째로 SK이노베이션 김수연 님의 리뷰를 소개합니다. 등산과 댄스 등 취미 생활을 할 때 주로 D’LUV의 후드와 모자를 사용한다고 하셨는데요. D’LUV의 후드와 모자는 캄보디아 아이들이 직접 그린 디자인으로 제작한 아이템이고, 아이들의 이름을 따서 지었기에 착용할 때마다 기분이 남다르다는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 이 같은 착한 소비를 통해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졌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리뷰는 SK텔레콤 이태훈 님입니다. 이태훈 님은 흰색 티셔츠에 빨간색 차이라 볼캡을 코디했는데요. D’LUV의 차이라 볼캡은 깔끔한 룩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제격인데요. 올여름에는 흰색 티셔츠에 D’LUV 차이라 볼캡을 함께하여 패션 피플이 되어보세요.

 

 
 

지금까지 D’LUV 후드와 모자에 대한 SK 구성원의 리뷰를 만나보았습니다. 예쁘고 질 좋은 아이템이 사회적 가치를 담고 있다고 하니 더 눈길이 가는데요. 최근 업드림코리아는 펀딩을 통해 유닛백2를 판매했으며, 이 제품은 곧 홈쇼핑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평소 업드림코리아, 또는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기대해주세요!

 

또 SK 페이스북에서는 더 많은 분이 착한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D’LUV의 모자를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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