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SK의 다양한 활동

 
 

SK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소외된 조직이나 개인이 없도록 단단하고 체계적인 사회안전망(Safety Net)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한 헌혈 릴레이에 동참하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SK관계사들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SK그룹이 적극 동참하고 있는 헌혈 릴레이 캠페인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외부 활동을 자제하면서 헌혈 참여자가 급격하게 감소했습니다. 이로 인해 혈액이 필요한 이들에게 큰 문제가 되었는데요. SK는 ‘위급 환자에게 혈액은 가장 강력한 안전망’이라는 생각 하에 헌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였습니다.

 

 

헌혈 릴레이는 지난 5월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ADT캡스, 11번가, SK플래닛, SK오앤에스 등의 ICT관계사들 중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SK㈜, SK이노베이션, SK E&S 본사가 있는 서린빌딩에서도 진행되었고,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M16 공장 건설 현장에 있는 SK건설 구성원들도 참여했습니다. 또한 최근까지 SK하이닉스, SKC, SK네트웍스, SK실트론, SK케미칼, SK가스, SK머티리얼즈 등이 동참하며, 헌혈 릴레이는 전 관계사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는 SK텔레콤과 대한적십자사가 공동 개발한 헌혈 앱 ‘레드커넥트’가 활용되기도 했는데요. 이 앱을 사용하여 간편하게 헌혈 예약을 할 수 있으며, 내가 헌혈한 혈액이 어떻게 쓰이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산 육쪽마늘 농가를 돕는 SK이노베이션

 
지난 6월 말, SK이노베이션이 코로나19의 여파로 소비 부진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늘 농가를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충청남도 서산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육쪽마늘을 구매•판매•소비하는 방법으로 지원한 것인데요.

 

출처 : SKinno News

 

먼저 SK이노베이션은 본사가 위치한 SK서린빌딩과 각 사업장 구내식당의 식단을 변경했습니다. 바로 마늘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메뉴로 바꾼 것인데요. 이와 함께 마늘 농가를 초청해 SK서린빌딩 1층 로비에서 육쪽마늘 현장 판매를 진행했습니다. 구성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행사 당일 준비한 마늘은 완판됐습니다.

 

출처 : SKinno News

 

또한 SK이노베이션은 코로나19로 매출 급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기업 및 소셜벤처 제품을 지원하기 위한 구성원 참여형 사회안전망 전용 몰 ‘하이 마켓(Hi market)’을 오픈했는데요. 이곳에서도 서산 육쪽마늘을 판매했습니다. 이를 위해 SK서린빌딩에서 ‘하이 마켓 쇼룸’을 개최하고 서산 육쪽마늘 사전 홍보 부스를 별도로 운영해 구성원에게 농가 돕기 취지를 설명하고, 육쪽마늘의 효능과 품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이천, 청주 지역 농가 체험 박스를 만든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노사 협력체인 ‘노사불이’ 주관하에 지난 5월부터 지역 농가를 돕고 사회안전망 구축을 하기 위한 ‘집에서 하는 농가 체험 박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출처 : SK하이닉스 뉴스룸

 

매월 추첨을 통해 선정된 구성원에게 SK하이닉스 사업장이 위치한 이천과 청주 지역의 농가에서 구매한 채소 재배 키트, 쌀, 친환경 유기농 간식 등으로 구성된 체험 박스를 제공하는 것인데요. 신청자가 월평균 7천 명 이상 몰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는 만큼 해당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출처 : SK하이닉스 뉴스룸

 

체험 박스를 받은 장윤숙 SK하이닉스 이천FAB제조팀 기장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제한돼 지쳐 있었는데 가족과 집에서 의미도 있으면서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밖에도 SK하이닉스는 헌혈에 참여한 구성원에게도 이천 쌀을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 농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SK는 여러 이해관계자들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고객, 구성원을 위해 새로운 안전망을 구축해나가는 SK의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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