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을 일궈낸 자랑스러운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SK바이오팜 심애리 사원

 
 

‘최초’와 ‘성공’의 키워드를 써내려 가며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SK바이오팜. 심애리 사원은 그 안에서 뜨거운 열정과 SK바이오팜의 구성원이라는 강한 자긍심을 가지고 R&D 기획팀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SK바이오팜에서 자신만의 행복을 그려나가고 있는 심애리 사원을 소개합니다.

 
 
 

내 꿈은 SK바이오팜과 함께 하는 것

 

심애리 사원은 학부생 시절, 생명과학과 뇌인지과학을 공부했습니다. 이때 신경계 약물을 개발하는 SK바이오팜을 알게 됐는데요. 신경생물학 분야로 석사 학위를 밟으며 SK바이오팜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졌습니다.

 

 

“신경과학 분야를 공부하면서 중추신경계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삶 개선에 기여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어요. 그 꿈을 SK바이오팜에서 이루고 싶었습니다.”

 
 
 

R&D 기획팀, 이것이 중요합니다

 
심애리 사원은 작년 3월, SK바이오팜의 ‘R&D 기획팀’에 입사했습니다. R&D 기획팀은 R&D 파트의 Staff 직군으로, 연구소에서 이루어지는 프로젝트를 관리합니다. 또 프로젝트 진행 시 단계별 필요한 사항에 대한 지원 및 평가 업무를 관장하는데요. 동향 분석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연구 방향 또는 사업 개발과 관련된 제안 및 검토 업무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는 R&D 기획팀에서 근무하기 위해서는 많은 능력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심애리 사원은 세 가지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R&D 기획팀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만큼 연구소, 유관부서, 외부 기관 등 내∙외부로 커뮤니케이션할 일이 매우 많습니다. 이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으로는 ‘자기동기부여 능력’을 꼽았습니다. R&D 기획 분야는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처럼 스스로 공부와 조사를 하는 정도에 따라 내부 프로젝트와 산업 동향 등을 고찰할 수 있는 폭이 달라지는데요. 끊임없는 노력을 위해서는 자기동기부여 능력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뿔뿔이 흩어진 정보들에 선을 그어 유의미한 그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전략적 사고 능력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SK바이오팜 구성원이라는 자부심

 

SK바이오팜에서 약 일 년 반 동안 근무한 심애리 사원.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다양한 경험을 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입사 일주일 뒤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입사 일주일 뒤, 기술수출을 한 후 개발이 진행된 수면장애 치료제인 ‘수노시(Sunosi)’의 승인 여부가 가려졌어요. 선배님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이룬 연구 개발의 결실을 입사 일주일 만에 겪게 되어 어리둥절하기도 했는데요. 긴장된 날들을 보내고 승인 소식을 듣던 순간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벅차답니다.”

 

심애리 사원은 이 일로 인해 SK바이오팜의 구성원이라는 자부심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런 일은 또 있었습니다.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XCOPRI®)에 대해 FDA 승인을 받은 후 승인 기념식에 참여한 것인데요. 수많은 굴곡 속에서도 길을 개척하여 ‘최초’와 ‘성공’의 타이틀을 거머쥔 회사의 구성원으로 함께하고 있다는 것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자부심을 느꼈다고 합니다.

 
 
 

SK바이오팜을 이끌 복덩이가 되겠습니다!

 

심애리 사원은 SK바이오팜에서 일하면서 만난 좋은 인연을 ‘큰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멋진 선배들과 항상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동기들을 보며 지치지 않고 달릴 힘을 얻는다고 했는데요.

 

 

“제가 입사한 해에 FDA 승인이 두 건이나 이루어지면서 ‘복덩이’라 불리곤 했어요. 수많은 선배님의 땀과 노력으로 일군 소중한 결과에 운 좋게 동참하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SK바이오팜이 다음에 이루게 될 혁신적 성과에 직접 기여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다짐했습니다. 복을 만나기만 한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복을 일궈낸 자랑스러운 구성원이 되고 싶어요.”

 

아직 배우고 익힐 게 많은 신입 사원이지만, 그 누구보다 일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SK바이오팜의 구성원이라는 강한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심애리 사원. 그런 그가 SK바이오팜의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합니다.

 

 

“SK바이오팜 입사를 꿈꾸며 미디어SK에서 SK바이오팜 구성원 인터뷰를 읽고 또 읽었어요. 제가 그랬던 것처럼 이 인터뷰가 SK바이오팜의 구성원이 되고 싶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SK바이오팜과 함께 성장할 멋진 인재를 기다리겠습니다!”

 

‘회사가 Top-Tier로 성장하고 사업을 확장해 가면서 기회는 무한대로 주어질 것이다. 단, 그 기회를 잡을 수 있기 위해 준비되어 있어야 할 것’이라는 말을 가슴에 품고 있다는 심애리 사원. 이를 이루기 위해 자기 발전은 물론이며, 어려운 순간에도 긍정적으로 일하고자 하는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SK바이오팜에서 복을 일궈내는 구성원이 되고 싶다는 심애리 사원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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