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서비스 : 예술 작품도 언택트로 소비하다, 핀즐(PINZLE)

 
보통 예술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전시회를 방문하곤 합니다. 하지만 요즘 코로나19 이슈로 전시회 방문이 어려워지면서 이와 같은 문화생활도 집에서 언택트로 즐기려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그림 정기 구독 서비스를 통해 예술 작품을 집에서도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기업, 핀즐(PINZLE)의 서비스를 SK구성원이 직접 리뷰해보았습니다.

 


 
핀즐은 2017년 세계 최초로 ‘그림 정기 구독 서비스’를 시작하여 글로벌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아트 컬래버레이션, 아트 상품 개발 등 다양한 형태로 대중들에게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아티스트들에게 지속적인 수입을 제공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그 가치를 인정받아 핀즐은 SK의 사회성과인센티브(SPC, Social Progress Credit) 프로그램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까지 다양한 사회성과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핀즐에서는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감각적인 작품을 한정판과 굿즈로 만날 수 있는데요. SK구성원의 일상 속으로 들어간 핀즐의 작품들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봅니다.

 
 

예술 작품을 배달하는 사회적기업, ‘핀즐’ 서비스 리뷰

 
 

매월 다른 아티스트와 만나다! 핀즐의 ‘그림 정기 구독 서비스’
 

 
첫 번째로 SK실트론의 김시현 프로가 핀즐의 그림 정기 구독 서비스를 리뷰했습니다. 김시현 프로는 그림도 구독할 수 있다는 점이 생소했다고 하는데요. 핀즐의 서비스를 통해 평소 잘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직접 어딘가 방문해야 하는 것이 아닌 집에서 쉽게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집 분위기가 감각적으로 바뀌다! 핀즐의 ‘아티스트 포스터’
 


 

두 번째로 SK브로드밴드 김기철 매니저는 포스터와 매거진 서비스를 리뷰했는데요.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김기철 매니저는 허전했던 벽에 포스터를 붙여 집 분위기를 바꿔보았습니다. 또한 이렇게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감각적인 작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핀즐을 통해 만날 수 있어 좋다는 의견을 의견을 덧붙였습니다. 아티스트의 작품이 담긴 포스터와 인터뷰가 담긴 매거진을 통해 다양한 예술을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움과 실용성 모두를 갖추다! 핀즐의 ‘스마트폰 케이스’

 

 
마지막으로 SK네트웍스 조은지 매니저는 아티스트들의 예술 작품으로 만든 굿즈를 리뷰했습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 케이스 속에 아티스트의 멋진 그림이 담겨있는데요. 핀즐은 스마트폰 케이스, 양말 등 일상에서 늘 함께 할 수 있는 제품들에 작품을 담아 예술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티스트들에게 지속적인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 착한 소비로 여러분의 일상에 예술 작품을 담아보세요!
 

 

지금까지 3명의 SK구성원들의 리뷰를 만나보았는데요. 다가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예술 작품 소비 방법이라는 의견과 함께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예술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예술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핀즐의 활동을 기대하며, 여러분도 핀즐과 함께 집에서 멋진 작품들을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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