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Change를 위한 SK의 노력! 이천포럼 다시보기

 
 

SK는 SK구성원과 국내외 유수의 전문가들을 모아 기술, 산업, 경제, 사회 등에 대한 강연 및 토론을 통해 미래 발전 방향과 대안을 모색하는 ‘이천포럼’을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2020 이천포럼이 진행됐는데요. 먼저 2017년부터 이어진 이천포럼의 역사를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2020 이천포럼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17년, Deep Change를 위한 지식교류의 장을 열다

 

SK는 2017년, SK구성원과 국내외 석학들을 한자리에 모아 경영 환경을 둘러싼 글로벌 변화에 대응해 Insight를 나누는 지식교류의 장, ‘이천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천포럼의 첫 회는 ‘Understanding Deep Change’라는 테마로 진행됐습니다. 글로벌하게 활동 중인 국내 전문가들이 참석해 ‘Scientific Innovation’, ‘Social Innovation’, ‘Geopolitical Risk’라는 세 가지 Agenda를 중심으로 강연과 패널 토의를 진행했습니다.

 
 
 

2018 이천포럼, 학습하고 토론하는 SK의 문화, 집단지성을 발휘하다

 

두 번째로 열린 ‘2018 이천포럼’은 글로벌 이슈에 대해 심도 깊게 토론하고 관계사별 도전 과제와 수행 방법과 Insight를 공유하고자 했는데요. ‘Global Business, Social Innovation, Scientific Innovation’을 주제로 3개 서브 포럼과 메인 포럼으로 확대, 운영했습니다.
 

 

2018 이천포럼에서는 참여자와 방식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기존에 참여했던 구성원과 학자뿐 아니라, 분야별 전문가와 비즈니스 파트너가 함께하여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기업 경영과 사회의 변화 방향성을 모색했습니다. 또 적극적인 참여와 토론, 지식 교류를 위해 포럼 세션을 Plenary와 Breakout Session으로 나눠 구성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방식을 변경했습니다.

 

 

2018 이천포럼에서는 ‘지식을 학습하고 공유하는 SK의 고유문화’를 밑거름 삼아 전문가 강연과 주제별 분과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집단지성을 발휘함으로써 심층적이고 폭넓은 Insight를 발굴하고 실행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2019 이천포럼, ‘이해’를 넘어 ‘실천’을 위한 탐구의 장으로

 

 

SK 최태원 회장은 ‘2018 CEO 세미나’에서 ‘BM 혁신을 위한 10개 Tool’을 제시했는데요. 2019 이천포럼은 해당 내용을 반영하여 ‘세상에 대한 이해’를 넘어 경영 현장에서의 Deep Change 실천 방안 탐색’의 장으로 마련됐습니다.

 

‘디자인’, ‘DT’, ‘AI’, ‘Energy Solution’, ‘과학혁신’을 주제로 총 6회의 서브 포럼을 개최, BM 혁신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과 혁신 사례를 탐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각 Agenda에 대해 깊게 토론하며 분과별 실천 과제를 수행하고 공유하는 등, Deep Change를 디자인하기 위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경험을 쌓았습니다.

 

 

메인 포럼 역시 Deep Change 실천에 초점을 맞춰 선정한 ‘Energy Solution’, ‘DT’, ‘AI’, ‘Geo-political’, ‘Social Value’, ‘SK University’ 6개 Agenda를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여자들은 기술, 사회, 국제 질서 변화를 이해하고 Deep Change를 Biz. 현장에서 실현시키기 위한 Insight를 모으는 값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0 이천포럼, 언택트 포럼으로 Deep Change를 Design하다

 

 

2020 이천포럼은 ‘Designing Deep Change’라는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코로나19 팬데믹’과 ‘언택트 문화 확산’에 발맞춰 새롭게 디자인됐습니다. 일부 구성원만 현장에서 직접 참여했던 기존 오프라인 형식을 벗어나 온라인을 통해 SK의 모든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는 포럼으로 탈바꿈했습니다.

 

 

SK는 8월 메인 포럼을 앞두고 약 두 달 전부터 서브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서브 포럼은 온라인 생중계 영상을 시청하며 실시간 채팅과 화상통화로 참여하는 ‘Live 포럼’과 이천포럼 홈페이지를 통해 각 Agenda에 대해 지속적으로 토론하는 ‘온라인 포럼’으로 운영됐습니다.

 

 

서브 포럼은 ‘행복지도’, ‘SV Account’, ‘환경’, ‘일.방.혁’, ‘Financial Story’, ‘Tech(DT·AI)’ 6개 주제에 대한 온라인 포럼과 10개의 Live 포럼, 그리고 3개의 미니 포럼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Live 포럼은 참여 대상을 전 구성원으로 확대한 만큼 토크쇼, 보이는 라디오, 찜질방 등 매회 다른 포맷으로 운영해 쉽고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천포럼 홍보를 위해 SK구성원이 나선 것도 올해 이천포럼의 특징입니다. 메인 포럼을 앞두고 이천포럼 사무국은 영화와 CF를 패러디한 영상으로 포럼의 일정과 주제를 알렸으며, 최태원 회장도 이천포럼 홍보 영상에 출연하고, 당일 toktok에 편지를 게시하며 구성원의 적극적인 포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2020 이천포럼의 메인 포럼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온라인으로 생중계됐습니다. ‘행복지도’, ‘SV Account’, ‘환경’, ‘일.방.혁’, ‘Tech(DT·AI)’을 주제로 Biz. 현장에서 Deep Change 실행을 위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도출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와 구성원이 치열한 토론과 지식을 교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이천포럼은 우리들의 미래이고 북극성입니다.
변화 자체가 일상인 시간에 이천포럼은 우리의 미래를 맛보는
참고서가 될 것이고, 변화의 방향을 가리키는 별이 될 것입니다.

 
– 최태원 회장, toktok ‘이천포럼을 시작하며’ 中(2020.8)

 
 

2020 이천포럼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참여자들은 이날 함께 토론하고 공유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탐색하고 연구하는 노력을 계속할 것인데요.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으로 Deep Change를 향한 노력을 이어갈 SK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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