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한 컷 당첨자 발표] – 어린 시절 나의 모습

사진 속 어린 시절 나의 모습은 때로는 정겹고, 또 때로는 낯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모습을 보면 자연스럽게 미소 짓게 되는데요. 10월, 미디어SK에서는 ‘행복 한 컷’을 통해 어린 시절 나의 모습을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독자 분들이 전한 에피소드 중 2명의 사연을 선정하여 ‘행복 한 컷’ 일러스트로 담아보았는데요. 어린 시절의 따스한 사연들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최형훈 님께서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추억의 쌀통과 장롱이 자리 잡고 있는 추억의 고향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80년대 초반에는 마을에 미용실이 없어서 엄마가 바가지머리로 잘라주었답니다~ 남자인데도 머리카락이 눈을 찌를까 봐 섬세하게 꽂아준 머리핀! 그리고 추억의 그림 동화책까지! 어릴 적 풍경이 새록새록 떠올라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네요.”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잘랐을 머리카락, 혹시라도 아프지 않을까 걱정되어 예쁘게 꽂아준 머리핀, 그리고 아들을 생각하며 신중하게 골랐을 동화책까지. 처음 보았을 때는 귀여운 얼굴에 웃음이 나지만, 설명을 들으니 어머니의 사랑에 감동하게 되는 사진입니다. 이 소중한 사진을 행복 한 컷 일러스트로 담아 드리니, 더 예쁘게 간직하길 바랍니다.

 
 
 

다음으로 이희정 님께서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어린 시절 나의 모습’이라는 주제를 보니 바로 이 사진이 떠올랐어요. 아빠와의 한 컷!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담벼락에 앉으면 다리가 땅에 닿지 않아 발을 동동 굴러야만 하던 어린 시절. 그때부터 아버지는 언제나 이희정 님 곁에 앉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에도 아버지의 사랑과 미소는 여전할 것 같은데요. 이 사진을 바탕으로 그린 행복 한 컷 일러스트가 이희정 님께 소중한 기억으로 자리 잡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행복 한 컷 일러스트를 통해 미디어SK 독자분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추억을 떠올려보고, 소중한 인연을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여기서 잠깐! 여러분의 사연으로 그려진 행복 한 컷 일러스트는 아래처럼 예쁜 하트 그립톡으로 만들어 배송해 드립니다. 행복 한 컷 이벤트는 앞으로도 쭈욱~ 계속될 예정이니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지난 7월 행복 한 컷 이벤트에 당첨된 미디어SK 독자분께서 받으신 하트 그립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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