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한 컷 당첨자 발표] –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지치지 않고 살아가는 건 나를 기쁘게 하는 ‘행복한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디어SK는 ‘행복 한 컷’을 통해 독자분들에게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을 물어보고, 그 사연을 일러스트에 담아보았는데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시간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먼저 오다희 님께서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근래 손이 다쳐서 잠시 쉬고 있지만, 저의 하루 중 가장 힐링되는 시간은 바로 복싱장에서 땀 흘리며 운동할 때에요! 샌드백을 치며 운동도 하고,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도 날리면 그렇게 개운할 수가 없어요!”

 

오다희 님께서는 하루 중에서 운동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는 사연을 보내주셨습니다. 좋아하는 운동을 즐기면서 건강도 챙기고,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다니. 복싱장으로 향하는 시간이 기다려질 것 같은데요. 지금은 부상으로 복싱을 하지 못한다고 하니 무척 아쉽습니다. 오다희 님의 손도 낫고, 코로나19도 끝이 나서 마음 편히 행복한 순간을 즐기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다음으로 장희정 님께서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가는 발걸음이 즐거워요. 왜냐하면 사랑하는 댕댕이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인데요. 댕댕이와 함께 할 때 하루 중 가장 행복합니다.”

 

지친 하루를 보내고 집에 갔을 때, 누군가가 나를 반겨준다면 힘이 난다고 합니다. 장희정 님께 반려견이 그런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장희경 님은 집에서 나를 기다릴 강아지를 생각하며 힘을 내고, 강아지는 또 그런 장희경 님을 보며 행복해할 것 같은데요. 언제나 반려견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행복 한 컷 일러스트를 통해 미디어SK 독자분들의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다시 한번 행복에 대해 떠올려보고, 힘을 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여기서 잠깐! 여러분의 사연으로 그려진 행복 한 컷 일러스트는 아래처럼 예쁜 하트 그립톡으로 만들어 배송해 드립니다. 행복 한 컷 이벤트는 앞으로도 쭈욱~ 계속될 예정이니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지난 10월 행복 한 컷 이벤트에 당첨된 미디어SK 독자분께서 받으신 하트 그립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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