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를 넘어 건강과 안전까지! SK텔레콤 T맵 대중교통 서비스 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지하철 내 혼잡도가 더욱 걱정되는 요즘. SK텔레콤 “T맵 대중교통 앱”을 이용하면, 지하철 칸별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편안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는데요. 편의를 넘어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SK텔레콤 T맵 대중교통 서비스 팀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출퇴근길 걱정을 줄여드립니다!

 

출처 : SK telecom 페이스북

 

미디어SK 독자분들은 출퇴근 시 어떤 대중교통을 이용하나요? 대부분 지하철, 버스를 이용하지만 목적지까지 정확한 시간 내에 도착할 수 있는 지하철을 더 많이 이용할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만큼 출퇴근길의 혼잡도는 매우 높은데요. SK텔레콤은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ICT 그리고 빅데이터 기술로 지하철 혼잡도를 개선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T맵 대중교통 앱 업데이트를 통해 수도권 1~8호선을 대상으로 지하철 칸별 혼잡도 서비스를 적용했습니다.

 

퇴근 시간대 지하철 왕십리역, 신도림역 칸별 혼잡도

 

앱을 사용하면 목적지 방향에 따라 칸별 혼잡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혼잡도는 초록, 노랑, 주황, 빨강 총 4가지 색상으로 구분되는데요. ‘초록’은 승객이 칸 내 여유로운 상태를, ‘빨강’은 서 있는 승객들의 어깨가 밀착돼 이동이 불가능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또한 모든 칸이 같은 혼잡도 단계인 경우, 조금이라도 더 여유 있는 두 개의 칸을 알려주는 ‘추천’ 기능도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데이터 분석 영역을 확장하여 혼잡도 패턴 정보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T맵 대중교통 서비스 팀의 발로 뛰는 노력을 통해 고객에게 좀 더 정확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T맵 대중교통 서비스 팀원들은 어플과 실시간 지하철의 상황을 직접 체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돌아가더라도 다양한 지하철 경로를 통해 출근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는 앱에서는 혼잡도가 4가지 색으로 보이지만, 팀원들이 사용하는 앱에서는 실제 지하철의 상황과 차이를 정확하게 체크할 수 있도록 혼잡도가 수치로 표시됩니다. 팀원들은 요즘같이 코로나19로 인해 건강과 안전이 중요해진 만큼 좀 더 매의 눈을 가지고 꼼꼼하게 체크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실제 지하철의 상황과 어플 수치가 다르다 판단될 경우 역과 칸의 위치를 파악하여 빠르게 사무실로 향합니다. 그다음 팀원들과 각자의 출근길에서 확인한 혼잡도 서비스의 내용을 공유합니다.

 

 

실사와의 차이에 대해 데이터 분석 담당팀에게 의뢰하고, 데이터가 보정되면 제대로 반영이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시 한번 현장을 방문하여 체크하는데요. 팀원들은 “어플을 직접 사용하면서 편리함과 불편함을 느껴보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직접 발로 뛰면서 고객의 편의에 한 발 더 다가갈 때마다 뿌듯함을 느끼곤 합니다. 앞으로도 고객의 불편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편리한 서비스가 생길 때마다 기술이 많이 발달했다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요. 기술의 발달은 이렇게 직접 발로 뛰며 노력하는 이들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 맞춤형 모빌리티 서비스로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한 세상에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SK텔레콤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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