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실천 가능한 친환경 살림법 with 내 살림 예뻐해주기

 
 

SK는 인류의 생존이 달린 환경위기 극복 등을 위해 기업 차원의 ESG(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경영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ESG 중 환경을 위해서는 기업은 물론 개인의 노력도 필요한데요. 유튜브를 통해 친환경 살림 꿀팁을 전하는 ‘내 살림 예뻐해주기’ 님이 SK와 함께 가정에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환경을 위한 착하고 똑똑한 살림법

 

 

우리는 가정에서 많은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버립니다. 하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분리수거되어 재활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의 비율은 절반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서는 올바른 분리수거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폐플라스틱을 가정 내에서 재활용하여 쓰레기를 생산하지 않는 것이 더 효과적일 텐데요. 내 살림 예뻐해주기 님께서 살림에 도움이 되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방법과 재활용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가장 먼저 요구르트병 재활용입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요구르트병으로 장난감을 만드는 재활용을 해봤을 텐데요. 그보다 더 간단하고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세탁기에 넣는 것입니다. 빨래할 때 세탁물들끼리 엉키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데요. 이때 요구르트병 4~5개를 함께 돌리면 뭉치거나 구겨짐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우리는 머리를 감을 때 샴푸와 린스를 사용합니다. 이때, 샴푸와 린스가 담긴 통을 확인해본 적 있으신가요? 샴푸와 린스 모두 플라스틱 통에 담겨 있습니다. 만약 내가 샴푸와 린스를 쓰고, 새 상품을 구매한다면 폐플라스틱이 발생할뿐더러, 새로운 플라스틱통이 소비되는 것인데요. 이를 막고자 비누 형태의 샴푸와 린스 제품을 쓰거나, 바디워시까지 함께 쓸 수 있는 올인원바를 사용하는 소비자가 늘었다고 합니다.

 

 

친환경 살림법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소프넛 열매를 알고 계실 텐데요. 소프넛 열매는 비누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세제입니다. 재사용이 가능하고, 버릴 때에 식물 비료로도 이용 가능하며 세탁 세제로도 활용할 수 있어 친환경 살림에 유용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신문지, 혹시 가정에서 어떻게 사용하나요? 신문지를 몇 번 접으면 감자, 고구마 등의 식자재를 보관할 수 있는 용도로 변하는데요. 신문지를 이용한다면 별도로 보관 용기를 사지 않아도 되고, 식자재의 신선도도 오래 유지되기에 무척 유용합니다.

 
 

지금까지 내 살림 예뻐해주기 님이 가정에서 실천하기 좋은 친환경 살림팁을 알려주셨습니다. ‘친환경 살림’이라고 하면 무척 복잡하고 번거롭게 느껴질 텐데요. 실은 이처럼 간단하게 환경을 지킬 수 있답니다. 그럼 우리 모두 내일 실행할 한 가지를 정해보세요. 그리고 다음 날에는 또 한 가지를 늘려보세요. 이렇게 우리의 작은 노력이 모인다면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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