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져든다 빠져들어 SK핸드볼팀 매력 속으로
(with SK호크스&SK슈가글라이더즈)

 
 

올해 초, 코로나19로 인해 2019-2020 SK핸드볼코리아리그가 조기 종료되면서 많은 핸드볼 팬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이러한 팬들의 갈증을 달래고자 지난 11월, 2020-2021 SK핸드볼코리아 리그가 개막했는데요. 이전과 달리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지만 승리를 위해 노력하는 선수들과 코치진의 열기는 그대로라고 합니다. SK핸드볼팀의 매력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SK하이닉스 핸드볼팀 최현성 TL과 SK루브리컨츠 핸드볼구단 윤석준 사원을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2020-2021 SK핸드볼코리아리그, 마침내 개막!

 

 

SK루브리컨츠 핸드볼구단 윤석준 사원의 하루는 SK슈가글라이더즈 사무실에서 시작됩니다. 이날 사무실의 매우 분주한 모습인데요. 바로 촬영 다음 날이 2020-2021 SK 핸드볼코리아리그의 개막날이기 때문입니다. 윤석준 사원은 체육관으로 이동하기 전, 선수들에게 지급할 물건들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스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짜잔, 바로 SK슈가글라이더즈 로고가 박힌 마스크인데요. 요즘에는 마스크가 필수이기 때문에 경기장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에게도 빠질 수 없습니다. 마스크에 새겨진 노란색 로고가 무척 잘 어울리네요.

 

 

그 시각, SK하이닉스 최현성 TL은 개막전이 열릴 SK호크스 아레나에 있었습니다. 열기와 함성으로 가득해야 할 경기장이지만 무관중으로 진행할 예정이기에 무척 조용한데요. 아쉬운 점은 또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SK호크스의 다양한 굿즈를 만날 수 있는 굿즈 스토어를 준비했으나 관중들에게 선보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많은 관중으로 가득 찰 경기장을 바라며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코로나19 속에서도 선수들은 이번 시즌 개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습니다.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위해 힘썼을 뿐더러 오랜만의 시합이기에 기대된다는 말도 더했는데요. 선수들의 다짐을 들으니 경기가 더 기대됩니다.

 


 

선수들이 연습을 하는 동안, 두 사람도 쉬지 않고 선수들의 모습을 휴대폰에 담았습니다. 바로 SNS,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인데요. 최현성 TL과 윤석준 사원은 핸드볼의 매력을 더 많은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이 온라인 채널을 통해 관심을 주실 때 큰 뿌듯함을 느낀다고 하네요.

 

 

이렇게 많은 이의 노력으로 2020-2021 SK핸드볼코리아리그가 개막했습니다. 경기는 JTBC GOLF&SPORTS 채널에서 생중계되며, 대한핸드볼협회 스마트폰앱 ‘핸드볼코리아’와 네이버TV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 우승을 향해 달려갈 SK호크스와 SK슈가글라이더즈 선수들, 그리고 최현성TL과 윤석준 사원에게도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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