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SO GOODS] 옥수수 섬유를 사용한
‘콘삭스’ 양말로 환경오염 걱정 NO!


 

환경오염의 이유는 다양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입는 옷들도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패션업계도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는 특별한 섬유로 양말을 만든 곳이 있다고 합니다. SK구성원과 함께 사회적 기업의 착한 제품을 리뷰하는 SO GOODS! 이번에는 SK에너지 Asphalt 사업부 김윤종 사원과 함께 환경을 보호하는 착한 양말 ‘콘삭스’를 리뷰합니다.

 
 


 

옷, 속옷, 양말 등 우리의 피부에 맞닿아 있는 의류 제품은 대부분 합성섬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양말 제조를 위해 투입되는 이산화질소는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보다 무려 310배 강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고 합니다.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더뉴히어로즈가 나섰습니다. 더뉴히어로즈의 양말, 콘삭스는 옥수수에서 추출한 ‘옥수수 섬유’로 만들었습니다. 이 옥수수 섬유는 땅에 묻히면 1년 안에 100% 생분해되는데요. 생산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이 줄기 때문에 환경오염의 걱정이 없습니다. 또한 옥수수 섬유는 석유에서 합성되는 합성섬유의 대체재로 개발됐기에 친환경 제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더뉴히어로즈는 환경 문제뿐만 아니라 노동착취 및 빈곤문제 등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통 옥수수 한 개로 두 쌍의 양말을 만들 수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의 일부를 옥수수 생산 지역인 아프리카 부르키나 파소의 소규모 농가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최빈국 식량문제도 해결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더뉴히어로즈는 사회성과인센티브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데요. 양말을 비롯한 셔츠, 가방, 속옷, 타월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물론 홈리스, 로컬 디자이너, 방글라데시의 봉제 산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SPC 참여 기업답게 착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 지구환경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오스트리아 에너지 글로브 어워드에서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더뉴히어로즈의 콘삭스는 제조 및 유통과정에서 환경과 소비자의 피해, 자원낭비를 최소화하는 패션을 지향합니다.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양말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빈곤문제의 해결, 지속 가능한 공동체와 인류애의 창출과 같은 사회적 가치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윤리적 패션의 길을 걸어갈 더뉴히어로즈의 콘삭스. 여러분도 착한 양말을 구입하며 올 한 해 착한 소비에 동참해보시길 바랍니다.

 

● 콘삭스 바로 가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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