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환경을 지키는 기업들의 공통점은? (feat. SK그룹 ESG경영)

 

최근 환경을 위해 텀블러를 지참하거나, 플라스틱 덜 쓰기 운동을 하는 등 가치 있는 실천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개인이 이렇게 노력하면 뭐해. 수천수만 개 기업이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쓰고 있는데!’ 기업들은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헤이뉴스 강지영 아나운서가 소개해 드립니다!

 

 

#1. ‘재생 에너지 쓰자’ RE100의 시작!

 

 

애플, 구글, 이케아, 마이크로소프트, 나이키, 스타벅스, 아마존.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글로벌 기업들이죠.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RE100에 가입했다는 것입니다! RE100(Renewable Energy 100%, 재생에너지 100%)은 기업이 2050년까지 소비전력의 100%를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하는 자발적 글로벌 캠페인입니다.
 
 

#2. 블랙록, ESG 적극 반영 선언

 

 

이제 투자자들도 기업을 평가할 때 환경 보호에 솔선수범하는지, 지역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지, 법과 윤리는 잘 지키는지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개념이 ESG 경영인데요. ESG란 E(Environment, 환경), S(Social, 사회적 가치(책임)), G(Governance, 지배구조)와 같이 비재무적인 요소를 고려하여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경영활동을 말합니다. 실제로 올해 초 세계에서 가장 큰 자산 운용사 블랙록도 기업 평가 할 때 이러한 요소를 고려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3. SK, 국내 최초로 RE100에 가입하다

 

 

국내에서는 지난 12월 4일, SK가 대한민국 최초로 RE100에 가입하며 ‘ESG 경영’ 중 환경(Environment) 분야의 실현 의지를 나타냈는데요. 어떻게 에너지를 100% 전환할 수 있는지, 그리고 기업이 왜 이러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SK구성원과의 랜선 인터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착한 것, 멋진 것을 넘어서 이제 기업의 ‘생존’ 전략이 된 지속 가능성. SK는 앞으로도 SK는 이러한 친환경 행보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한 지배구조 등을 추구하는 ESG 경영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는 SK의 행보를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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