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상품 : ‘소박한 풍경’이 전하는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

 
 

대다수의 직장인이 아침마다 찾는 것이 있으니, 바로 ‘커피’입니다. 하지만 공복에 커피를 마시거나, 하루에 커피를 여러 잔 마시는 건 건강에 좋지 않은데요. 이때 커피 대신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셔보는 건 어떨까요. 재택근무로 인해 외부 카페를 이용하기 어려운 요즘, 티백으로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차를 소개합니다. SK ICT Tech Summit 2019에 참여한 사회적 기업 ‘소박한 풍경’의 강원곳간 티백차를 SK구성원이 직접 마셔보고 리뷰했습니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차 한 잔

 

 

가장 먼저 SK주식회사 유황광PL이 리뷰를 해주셨습니다. 유황광PL은 재택근무 중 공복에 커피를 자주 마시면서 건강의 적신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커피가 아닌 건강에 좋은 소중한 풍경의 ‘강원곳간 4종 티백차’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맛도 맛이지만 원재료의 모티브를 살린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패키지도 눈을 사로잡는데요. 이는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조직에 전문적인 디자인과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박한 풍경의 작업물입니다. 유황광PL은 마지막으로 “따뜻한 차는 빈속에 마셔도 부담이 없고, 패키지도 예쁘니 더 좋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음은 SK하이닉스 김현우TL의 리뷰입니다. 김현우TL은 평소에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하곤 했다는데요. 메밀, 황기, 산축, 한방의 티백차의 향을 맡으면 피로가 풀려, 늦은 저녁에 마시기 좋은 차라고 말씀주셨습니다. 또 이 제품은 강원도의 다양한 차 제품 중 엄선하여 구성했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간다는 내용도 덧붙여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원곳간 티백차를 리뷰해주신 분은 SK브로드밴드 최지혜매니저입니다.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음료)였던 최지혜매니저도 따뜻한 차의 매력에 빠져들었다고 합니다. 향도 좋고, 맛도 좋아 겨울에 마시기 좋은 차로 추천했습니다. 이런 차를 구매할 수 있는 강원곳간은 소박한 풍경에서 운영하는 곳인데요. 강원도 사회적 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곳이니, 착한 소비에 관심이 많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지금까지 SK구성원의 소박한 풍경 ‘강원곳간 티백차 4종’의 리뷰를 만나보았습니다. 유난히 춥고 외로운 이번 겨울, 재택근무 중 커피 대신 따듯한 차를 드셔보는 건 어떨까요. 또 SK페이스북에서는 추첨을 통해 소박한 풍경 ‘강원곳간 티백차 4종’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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