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한 컷 이벤트 당첨자 발표] 보고 싶은 가족에게 마음을 전합니다

올해 설날 연휴에는 가족이 모이지 못해 전화나 영상 통화를 통해 안부를 묻는 분들이 많았을 텐데요. 그 아쉬움을 덜기 위해 미디어SK에서는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담긴 미디어SK 독자분들의 사연을 전해드립니다.

 
 
 

우선 김세연 님께서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지금은 부모님과 떨어져 살고 있지만, 함께 살 때는 여행을 참 자주 다녔어요. 보통 여행을 가면 저와 언니에 비해 부모님은 금방 피곤해하셨는데요. 하지만 이날은 옛날 교복을 입은 부모님께서 저희보다 더 행복해하신 날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항상 가족이 모여 시간을 보내는 설이었지만 올해는 모이지 못해 정말 아쉬운데요. 가족들 모두 올 한 해도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소소한 행복이 늘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명절이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평소 자주 보지 못하는 가족을 볼 수 있다는 것이 그중 하나인데요. 김세연 님도 이번 명절에는 가족을 보지 못해 아쉬워했지만 가족이 함께 있는 사진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지어진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어서 김세연 님의 가족이 다시 모여, 사진처럼 활짝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다음은 진아미 님께서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사랑하는 엄마와 찍은 사진입니다. 엄마가 사진 찍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저와 둘이서 함께 찍은 사진이 결혼식 때밖에 없네요. 어느새 일흔이 되신 엄마께 효도도 잘 못해드리고 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엄마가 더 나이 드시기 전에 여행도 같이 다니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사진도 많이 찍어 두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엄마!”

 

어린 시절 나를 사랑해 주고 안아주던 어머니는 무척 커다랗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어머니는 무척 작고 약해진 느낌이 드는데요. 그래서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더 잘해드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곤 합니다. 이 마음은 자식이라면 모두가 가지고 있을 텐데요. 이런 마음이 들 때마다 먼저 안부 전화를 드려보는 건 어떨까요. 그 전화 한 통으로도 어머니는 기뻐하시고, 웃으실 테니까요.

 
 

지금까지 행복 한 컷 일러스트를 통해 미디어SK 독자분들이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알아보았습니다. 가족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데요. 가족들과 함께 모여 대화도 나누고 여행도 갈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돌아오길 바랍니다.

 

여기서 잠깐! 여러분의 사연을 일러스트로 그려드리는 행복 한 컷 이벤트는 앞으로도 쭈욱~ 계속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1월 행복 한 컷 당첨자분께서 받으신 플라워 일러스트 무드등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밴드 url 더보기